虎明本狂言集における「ウと思う」の用法 ー推量・意志の助動詞「ウ」との比較ー
Difference in the Function of the “-u” and the “-u to omou” in “Ohkura Toraakirabon Kyougens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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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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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8권 (2006.08)바로가기
페이지
pp.55-68
저자
李淑姫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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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虎明本狂言集では、名乗りの場面で推量・意志の助動詞「ウ」とともに「ウと存ずる」が多く用いられている。本稿では、虎明本で用いられる推量・意志の助動詞「ウ」と、「と思う」のついた「ウと思う」との間にどのような意味的、機能的相違があるのかについて考察する。 意味的な面からみると、「ウと思う」は「ウ」よりせまい外延をもつ。 (1)「ウと思う」は「ウ」と同じく推量・意志の意味に使われる。 (2)「ウと思う」は「ウ」とは異なり、勧誘の意味をもつことはできない。 (3)「ウと思う」は独り言に使われない。必ず聞き手を意識する場面で使われる。狂言台本の名乗りや独白に 「ウと思う」が使われるのは、観客を公然に意識する狂言の特徴によるものである。観客を聞き手としながら 「ウと思う」を用いるため、名乗りや独白の「ウと思う」は常に「ウと存ずる」の形をとる。 「ウと思う」は、機能的な面では「ウ」を補っている。 (4)「ウ」は不変化助動詞で、活用形や時制などををもつことができない。これを「ウと思う」が補う。 (5) 虎明本のホドニ、ニヨッテなどの接続形式と関連して、「ウ」はニヨッテ句の述部にく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制約があるが、「ウと思う」はこのような制約がない。また、「ウ」はニヨッテ句の帰結句にくることが難しいという制約があるが、「ウと思う」にはそのような制約がない。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 2.1. 村上 2.2. モダリティ化した「と思う」と引用動詞の「と思う」 3. 虎明本の「ウ」と「ウと思う」の比較 3.1. 「ウ」と「ウと思う」との意味的違い 3.2. 虎明本の「ウ」と「ウと思う」との機能的差 4. 因果形式との関係からみる「ウ」と「ウと思う」 4.1. 「ウと思う」の一体化と分離の条件:条件句のかかり先 4.2. 虎明本のホドニとニヨッテとの関係 5. まとめ:虎明本における「ウと思う」の意味と機能 参考文献
키워드
虎明本
引用文
推量
モダリティ
ホドニ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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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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