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芭蕉庵三ケ月日記』における「芭蕉を移す詞」の檢討
A Study on Bashowoutsusukotoba in Bashoanmikatsukinikki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70권 (2007.02)바로가기
페이지
pp.305-318
저자
黃東遠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333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6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今日、「座の文学」と呼ばれている俳諧。しかし、「座」を考えた上で、作品に検討を加えたものはさほどはない。その点においては、俳聖と評価されている芭蕉の俳諧作品といっても例外ではない。 本稿は、芭蕉の俳文のなかで、「幻住庵記」とともに名文としてその名を列ねている「芭蕉を移す詞」(元禄五年(一六九二)秋、成立)を、「座」のことを考えつつ、当該作を收める『芭蕉庵三ケ月日記』全体の中からその意味を読み取ろうとしたものである。 検討の結果、大別して、(一)「芭蕉を移す詞」は、月見を兼ねて芭蕉庵再建祝いに訪ねてきて、芭蕉の勧誘を受けて喜んで「月」の句を寄せてくれた諸家の配慮に応える、挨拶性の文章であること、(二)「芭蕉を移す詞」に続けて配されている濁子の「ばせを葉の窓をさゝせぬ月夜哉」の句は、「芭蕉を移す詞」の主な趣旨である「無能」「無才」を反映して詠み、「座」の一員として、芭蕉の人生観に共感を示したために、芭蕉の「芭蕉葉を柱にかけん庵の月」の句に代わって入れられたものであり、本来、俳文と一対の意識のもとで配された可能性があること、(三)素堂․芭蕉の交流という側面から見たとき、「芭蕉を移す詞」は、『芭蕉庵三ケ月日記』の交流を呼び掛けてくれた親友素堂の「蓑虫説」の構成․内容を踏まえた上で、それに対応する意識で作った可能性が高いものであること、を導きだすことができた。
키워드
座
月見
芭蕉庵再建祝い
「芭蕉を移す詞」と「蓑虫説」
『荘子』
저자
黃東遠 [ 황동원 | 漢陽大学校 日本言語文化学部 講師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