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謠曲에 나타난 歌人의 모습 -주제와 관련해서-
A Study of Poet on the Hoh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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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0권 (2007.02)바로가기
  • 페이지
    pp.263-278
  • 저자
    임찬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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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歌人が登場する作品には、まず典拠があり、それに付け加えられた作者の想像力と意図によって主人公の性格と役割が決められる。中世の有名な歌人である定家を現代のストーカーのように設定したのも「忍恋」を描くための作者の想像力の産物である。「蟻通」は、貫之という歌人を通して作者の信念を描き出した作品で、和歌の効用をテーマにしている。和泉式部を主人公にした「誓願寺」は、『誓願寺縁起』の内容を新たに構成したものだが、式部を極楽の歌舞菩薩に描くことで阿弥陀菩薩の支配する極楽と和歌とを成仏の因縁として取り上げている。これは和歌と仏道の一体化を図る試みであろう。 作品のテーマによって、登場する歌人の様子は実際とは異なる様子として展開される場合もあるが、これは劇作法によることである。『三道』では「種」に関する説明の中で「その態をなす人体にして、舞歌のため大用なる事を知るべし。そもそも遊楽体とは舞歌なり」と言っているが、これは主人公の歌舞への影響が大きいことを意味する。同時に詩劇という観点から考察すると、詩的な文章と連歌的なレトリックは、音楽とともに演技される能ににおいては欠かせない要素である。なお、歌語引用や和歌説話、歌人の登場は詩的な世界を一層浮き彫りにする手段であるとの認識があったので、歌人の登場は欠くことのできないことであったろう。

목차

要旨
 1. 서론
 2. 「蟻通」의 紀貫之
 3. 「警願寺」의 和泉式部
 4. 「定家」의 藤原定家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和歌の効用 主題 和歌説話 成仏の因縁 仏道 典拠

저자

  • 임찬수 [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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