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太宰治)의 『오토기조시(お伽草紙)』론 - 자아반영과 문단비판 -
A Study on 『Otogizousi』 by Dazaios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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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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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0권 (2007.02)바로가기
페이지
pp.237-250
저자
李賢珍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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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太宰治の『お伽草紙』は「前書き」「瘤取り」「浦島さん」「カチカチ山」「舌切雀」の五部仕立てになっている。1945年三月に書きはじめて七月に完成し、敗戦直後の十月に筑摩書房から刊行された。 この作品は室町時代から江戸初期にかけて創作されたお伽草子という古典を典拠にしたものではない。太宰の自我反映の批評的形態の小説である。「瘤取り」では家庭のなかでのお爺さんの孤独の実相を表現し、「浦島さん」では、批評のない国にあこがれる浦島を描いた。そして、「カチカチ山」では、兎に対する愛のため惚れたが悪いかの一言を残し、ついに殺されてしまう狸、「舌切雀」では、女房のおかげで宰相の地位に昇るお爺さんの物語は他者との交感の欲望を表した太宰の現実に対する愛着であることを意味する。 太宰は自分だけの文学世界を古典とフォークロアのパロディーという形式で具現していく。こうした太宰の盛んな作家活動に対して当時の文壇では文学者としての資質に欠けていると評価する。これに取り組んで彼は「瘤取り」で鬼を隠喩で使って文壇を批判し、続けて「如是我聞」では志賀直哉を露骨に批判する。この状況からみると、「瘤取り」での鬼の述べは作品構成の重要な位置に置かれ、「瘤取り」が書かれた背景として当時の文壇と太宰との関係を考えざるをえないところを明らかにすることができた。これは以来に書いた「如是我聞」とも関わりのあるからであ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오토기조시』에 나타난 자아반영의 형태 3. 「혹 떼기」와 문단비판 4. 결론 參考文獻
키워드
自我反映
言葉
傑作意識
批評
鬼
文壇批判
志賀直哉
저자
李賢珍 [ 이현진 | 고려대학교 강사, 일본근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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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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