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源氏物語と人妻禁忌 - 「東屋」引用を中心に -
Genji-monogatari and Hitozuma-ta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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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0권 (2007.02)바로가기
  • 페이지
    pp.207-220
  • 저자
    李愛淑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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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平安歌謡である催馬楽の深層構造を解読し、『源氏物語』の新たな読みを提示しようと試みた。特に催馬楽の「東屋」の深層を<人妻禁忌>を中心に分析し、老女と貴公子の逢瀬といわれる源典侍物語と連動し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 しかも、従来の研究では指摘されていない夕顔、末摘花、朝顔それに朧月夜物語での「東屋」引用を明らかにし、それぞれの短編物語が表現類似などの言葉の次元をこえて、「東屋」の深層構造を媒介に光源氏の物語をつなぎとめている緊張的かつ動的な『源氏物語』の世界、仕組みを解明した。 まず、本稿は「東屋」での「門」の開閉のイメージ、古代の発想である<人妻タブー>、そして<葎宿>の<零落の女君>の類型に注目した。「東屋」引用が源典侍物語を原點とする、禁忌の恋に惹かれていく光源氏のありようを照らし出すことや、「東屋」引用の場に<葎宿>の<零落の女君>のイメージがあることを明確にした。 葎宿は光源氏にとって藤壷に代わる女君の居場所であり、葎宿の女君は藤壷への光源氏の思慕を呼び起こすものであった。言い換えれば、女君に葎宿のイメージが宿る限り、光源氏の藤壷への思慕は照らし出されるはずである。しかも、葎宿の女君のイメージは、「東屋」引用と照応して、禁忌の恋の逢瀬、それを志向している光源氏のありようを呼び起こす。その重層により、物語の深層では藤壷と光源氏の禁忌の恋の関係が常に呼び出されることになった。 このように禁忌の恋に絡まれていく光源氏のありようを照らし出す文脈の上で、夕顔․末摘花․源典侍․朧月夜․朝顔物語は連動している。従って、五人の女君の物語は「東屋」引用を媒介に相互関連しあいながら一回的な挿話的物語の域を越えて、光源氏の物語をつなぎとめていくのであった。「東屋」の深層構造は注目に値すると思われ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東屋』の深層
 3. 源典侍物語
 4. 朧月夜と夕顔物語
 5. 末摘花物語
 6. 朝顔物語
 7. むすび
 參考文獻

키워드

東屋 人妻タブー 五人の女君 葎宿 零落の女君

저자

  • 李愛淑 [ 이애숙 | 韓国放送通信大学校 日本学科 教授 日本文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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