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고전 여성소설 비교연구 가능성에 대하여
A Study of Feminine Writing of Korean-Japanese Classical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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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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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0권 (2007.02)바로가기
페이지
pp.195-206
저자
朴姸貞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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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韓国と日本、両国の女性によって創作された古典物語の比較研究の可能性を探ろうとしたものである。そのため、韓国の古典女性小説作品『玩月会盟宴(ワンウォルフェメンヨン)』を紹介し、『源氏物語』との比較研究の可能性を探ってみた。 両国の古典女性小説という存在を歴史的な立場から一対一で比較するのは不可能であろう。それで、本論文では両国の女性たちが自らの心情を逆らうことなく自然な形で表現できる自国だけの固有な表記手段を書きこなすことができた時点をその基準点にした。 まず、韓国の古典作品の中ではこの頃、活発な研究成果を基に、女性によって創作された長編小説として判明された『ワンウォルフェメンヨン』を女性的な文章書きの一つの見本として選ぶことができた。これに比肩できる日本の古典散文作品としては、同じように女性によって創作された『源氏物語』をあげることができる。 両作品とも共通的に女性によって創作された長編の作品であるかぎり、様々な生活相と儀礼を書き記すことにおいて細密で精緻極めた特徴を持っており、その描写の裏側には内面的な意味を婉曲に表現しようとする意識が潜んでいること、また、女性人物の苦痛と内面を理解できる記述であることがわかってきた。 つまり両作品には共通的に女性特有の文章書きの特徴が含めてあり、比較研究の可能性があることを究めることができた。今度の研究を初めの一歩として、もっと本格的な比較研究は次の機会を期したい。
목차
要旨 1. 시작하면서 2. 한국 고전 여성소설의 자리매김 3. 한국 고전 여성소설의 여성적 글쓰기 4. 일본 고전 여성소설의 자리매김 5. 비교연구 가능성에 대하여 6. 맺으면서 참고문헌
키워드
古典女性小説
女性的な文章書き
エクリチュール・フェミニン
玩月会盟宴
源氏物語
저자
朴姸貞 [ 박연정 | 한국디지털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 조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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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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