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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요도코(浮世床)』의 인물상(人物像)에 대한 고찰 - 『우키요부로』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
A Study of Characters in『Ukiyo Doko』 -in comparison with『Ukiyo B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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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0권 (2007.02)바로가기
  • 페이지
    pp.155-170
  • 저자
    고영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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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浮世風呂』と『浮世床』の人物の比較により、両作品の人物造形の差異及びその意義を考察するところに本稿の目的がある。従来の研究は『浮世床』が『浮世風呂』の形式と人物造形を踏襲したとされるところにとどまっているが、本研究により『浮世床』の人物は前作の共通類型人物より類形性を脱し、周辺人物と融和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第一、床屋の主人である鬢の性格は『浮世風呂』に登場するばんとうより積極的であった。鬢のこのような性格により他人との多角的な会話が可能になり、その様子は融和的だと云える。第二、『浮世床』の上方の人物作兵衛は『浮世風呂』に登場する上方の人物けちより理性的で融和的である。第三、知識人の類型に当てはまる『浮世床』の孔糞と土龍も知識人としての威厳は薄められ、他人との会話の中でより融和的な存在として描かれていた。第四、対立関係にある類型人物もやはり他人と融和的であり、目立った内面的個性を持っているとは言難い。 以上により『浮世床』の人物は『浮世風呂』の人物より一層融和的でその類形性を脱していたが、一方で個人としての目立った個性を持っているとも言難い。むしろ比較の対象になった『浮世床』の人物は期待される類型性は持たず、周辺人物と融和的ではあるが個性を持たない共通性を持っていると言えよう。したがって彼らは新しい類型人物として考えられる。これは、社会倫理に反したり問題をもたらした先行気質物の人物とは区別されるが、まだ個人としての自我を表出できない江戸後期の人物像を繁栄しているものと考えられ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우키요도코』의 인물상
 3. 결론

키워드

浮世風呂 浮世床 類型 融和 個性

저자

  • 고영란 [ 고려대학교 시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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