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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捷解新語』の他動詞について
On the Transitive Verbs in Cheophaesi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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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0권 (2007.02)바로가기
  • 페이지
    pp.141-154
  • 저자
    林昌奎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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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捷解新語』原刊本が書かれた17世紀初期というのは、日本語史から見ても、古代語から近代語に転じていく過渡期に当り、日本語において最もゆれの激しい時期であった。本稿では研究資料としてこうした17世紀初期の口語体資料である『捷解新語』を用い、他動詞と共起する助詞「於」及び対応する韓国語을/について日韓対照の観点から考察したものである。考察の結果、総用例251のうち、対象を表す「於」格の用例が230件も見られ、他動詞全体の約92%を占めており、現代日本語と殆ど一致する対応をみせている。 一定の文が論理的に完結するには、述語を核とし、述語が要求する一定の補足成分が要求されるわけであるが、これはあくまでも現代語の構文レベルの理屈であって、『捷解新語』においては、口語体資料だけに、動作主を表示する「が」格の他に、助詞「に」で表示される相手格または、場所格も文の表層には現れていない場合が多かった。また、李太永(1997)においては、韓国語の助詞「」について「」の誤記であるとしているが、筆者は誤記ではなく、当時の韓国語において、対格助詞の一つの異形態であることも論じた。さらに、「食びて」、「のみつきやる(飲みつきやる)」など、『捷解新語』には母音交替の現象([e]~[i])がかなり見られるが、このような逸脱形は地域性を反映した特徴の一つであると考えられる。また、「申す」、「召す」などは、「イ音便」を起こしていないことも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更に日韓両言語における用言の語形成において、最も生産的な働きをする「する」と「하다」が『捷解新語』にも多数見られた。もっぱら文法的働きだけを担うとされる「する」と「하다」の数多い用例から、当時の「形式動詞」における日韓両言語の対応関係もほぼ一致していることが確認できた。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對象を表す
 3. 經過する時間を表す[4/3]
 4. 結ぴ
 參考文獻

키워드

他動詞 口語体 対象語 誤記 異形態 母音交替

저자

  • 林昌奎 [ 임창규 | 제주한라대학 일어통역과 전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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