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반쇼시라베쇼(蕃書調所)의 번역과 교육
Translating and Educating in Banshoshirabesho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1권 (2007.05)바로가기
  • 페이지
    pp.323-334
  • 저자
    李健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29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江戸幕府は、米国のペリー來航を契機とする対外的及び日本国内における政治的․軍事的緊張に対処する一つの対策として、1857年1月江戸九段下に蕃書調所を設立した。 蕃書調所は洋書の翻訳と洋学教育を主要目標として、併せて、洋書と翻訳書の印刷․刊行、洋書検閲なども行なった。従って、その性格は高等教育機関というより、特定目的を持った幕府直轄の調査研究機関としてみるのが一般的である。 しかし、蕃書調所は、箕作阮甫․杉田成卿․川本幸民のように、当代の蘭学者が教授職を持っていた機関でもあった。そこで、幕府の影響を受けながらも、一方では彼らによって西洋に対する研究と翻訳、そして教育が行なわれた。 本稿では、このような性格を持つ蕃書調所において、翻訳と教育はどのような目標下で推進されたか、また実際の成果とその性格はどうであったかについて考察する。 それを通じ、以後開成所․東京大学へと拡大․発展する、いわゆる近代日本高等教育機関の前身の一断面および特徴をうかがい知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具体的には1857年から1862年までの6年余の期間を対象とする。 考察の結果、広く各国の学問と技術を開発するという蕃書調所の設立当初の趣旨には及ばなかったものの、翻訳の場合、語学(英語)․基礎科学(物理学․化学)․兵学などの分野において多数の成果を残こし、教育の場合、幕府が直接西洋に対する教育を試みたことや各藩の藩士にも門戸を開いたことなどが、実際の成果の特徴として挙げられる。 以上は、その背景に蕃書調所の学者の努力と能力、それから彼らを認め、積極的な支援を惜しまなかった幕府があったから可能であったと思う。要するに、人才的要素と制度的要素がバランスよく共存したからできたことである。 なお、1863年以後の開成所の観点からみると蕃書調所の以上の出来事は進行形という表現が適切であろう。

목차

要旨
 I. 서언
 II. 반쇼시라베쇼(蕃書調所)의 번역과 교육
 III. 결어
 參考文獻

키워드

蕃書調所 翻訳 敎育

저자

  • 李健相 [ 이건상 | 仁川大学校 日語日文学科 副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71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