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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蒙思想」に関する小考 -文明開化期における「国民」像と「民衆」観を中心に-
Consideration Concerning of “Enlightenment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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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1권 (2007.05)바로가기
  • 페이지
    pp.311-322
  • 저자
    金弼東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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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幕末維新という歴史の転換期に日本の知識人たちが果たした役割は、日本の文明史という観点から見れば、計り知れないほど大きかったといわざるを得ない。特に先進の文明と新知識を吸収し、それを社会中に伝播していく中で、国体保持・富国強兵・殖産興業の必要性を強力に主張し、さらに人心の改革と事物の改革に奔走した彼らの活躍と思想的影響は、歴史的な意味付けをするまでもなく、日本の近代社会成立期においては、時代が要請したもっとも重要な役目だったし、それを彼らはきちんと認識して実践したと思われる。そのため文明開化期における明六社の知識人達を含め、啓蒙思想家達に対する歴史的な評価が高いことについては、十分に理解できるところがある。だが、啓蒙思想に対する高い評価にもかかわらず、彼らの認識の中で共通的に刻み込まれていた「民衆観」の実状については、厳しく非難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ころがある。啓蒙思想に対する筆者の歴史的評価は以上のようであるが、これを踏まえて本稿では、啓蒙思想家が展開した「富強文明」の論理展開の過程とその歴史的意義、「富強文明」の論理展開の中で形成される啓蒙的知識人達の主体的指導者意識の実体と、彼らによって形作られる日本人=国民像のあり方、そしてその過程の中で表に現れた民衆観の実態を具体的に分析し、文明開化期の啓蒙思想の歴史的功過を明らかにした。

목차

要旨
 I. 序論
 2. 啓蒙思想の思想的実体
  1) 啓蒙思想の「富強文明」の論理
  2) 啓蒙思想の「主体的指導者意識」と「国民」像
 3. 啓蒙思想の民衆観
 4. 結論
 参考文献

키워드

啓蒙思想 民衆観 文明 主体的指導者意識

저자

  • 金弼東 [ 김필동 | 世明大学校 日本語学科 副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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