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즈레구사(徒然草)』의 허구성에 관한 고찰
A Study on Fabrication of “Tsurezureg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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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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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1권 (2007.05)바로가기
페이지
pp.275-292
저자
嚴仁卿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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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徒然草』の注釈の歴史は長く、量的にも厖大であるが、それは主に典拠の指摘でとどまったり、単語の意味を辞書的に解いたりするのであった。だが、作品の中で機能するイメージや趣きを理解するには、文体に対する考察が必要だと思われる。兼好の創作心理というのは、『徒然草』全体にわたって働く問題だからである。『徒然草』を随筆という枠から引き出して、典拠表現との関係のなかで考え直すと、だいぶ不自然で虚構性の強いところに直面するようになる。『徒然草』を随筆として捉える通念は、読み手にして作品の内容すべてを兼好が自ら体験した事実と思わせた。特に『徒然草』のなかで理解しにくく不自然なところについては、兼好の体験であるか否かに関する議論が多かった。しかし、より大切なのは、作者の創作心理はエクリチュール全体にかかわるものであるから、表現の虚構性を綿密に検討することであろう。 本稿では兼好の体験か架空かの議論がなされてきた王朝の物語的な段を中心に、典拠になる作品と『徒然草』の表現を対照してみた。これを通して、兼好が虚構に対してどういうスタンスをとったか、またどうして虚構が必要だったかを把握してみた。「場」を越えて、言葉と言葉の組合が基盤になり、想念や心情を醸し出す「トポス」という概念を借りて、語り手(あるいは書き手)と讀み手が互いに共通で持っていると思われる虚構の観念と背景について考察した。そして、朧化した表現が頻繁に出てくることと関連して、兼好にとって虚構がなぜ必要であったかまで察してみた。虚構は近代の概念ではあるが、虚構そのものを有効にみなした意図はすでに存在していた。本稿では『徒然草』の場合を分析し、ジャンルにこだわらない、新しい『徒然草』というエクリチュールの姿に近づいてみた。
목차
要旨 1. 서론 2. 본론 2.1 이중 시점의 노출 2.2 겐코가 토포스로 삼은 것 2.3 허구의 필요성 3. 소결 참고문헌
키워드
徒然草
卜部兼好
虚構
物語
トポス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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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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