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太宰治)의 『직소(駆込み訴え)』론 - 착란(錯亂)하는 유다의 독백 -
A Study on 『Kakekomiultutae』by Dazaiosamu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71권 (2007.05)바로가기
페이지
pp.247-262
저자
李賢珍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289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9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駆込み訴え』は、ユダがキリストを裏切る聖書の物語をパロディーした作品である。この文章が全文を通して口述筆記によって書かれたことは有名な話で、ユダがお旦那さまにキリストを訴える独白体で書かれた作品である。太宰は1936年から『駆込み訴え』を書くまで多くの聖書との関わりのある作品を発表した。太宰の鎌倉縊死未遂事件を作品化した『狂言の神』では主人公である<私>をキリストとして描いて、『二十世紀旗手』では、<罪>と<罰>を描いた。そして、『HUMAN LOST』で“銅貨の復讐”をキリストを裏切ったユダの銀三十に、“タンポポ一輪の信頼”をユダに対するキリストの信頼と結び付けられたら、『駆込み訴え』は『HUMAN LOST』を書く当時から構想されたと思われる。その後、太宰は自分をキリストからユダへ徐々に移し、『姥捨』では、ユダの反立法(アンチテーゼ)を語る。それは、『駆込み訴え』でユダの独白でもっと明らかに現れる。商人であるユダがキリストを訴える原因は三つであった。一つは、キリストとマリヤに対するユダのジェラシーだった。二つは、聖書とはちがう信仰の問題ではなくキリストの個人の倫理の問題、三つは、キリストから蔑視されたというユダの気持のためであった。太宰の分身だといえるユダの内面心理は、ユダの悪徳と美しい理想家のキリストとの両面価値(ambivalence)を同時に持っているから、ユダのキリストに対する恋はすなわち自分に対する恋であり、これは太宰が言った反立法の倫理として受け入れられ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성서로의 접근과 문학적 이해 3. 착란하는 유다의 독백 4. 결론 参考文献
키워드
聖書
パロディー
キリスト
ユダの独白
裏切り
錯亂
反立法
アンチテーゼ
저자
李賢珍 [ 이현진 | 고려대학교 박사과정, 일본근대문학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