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사회성과 정치성 -오에겐자부로의 「성적 인간」을 중심으로-
The Sociality & Politics of the Sexual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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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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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1권 (2007.05)바로가기
페이지
pp.225-236
저자
성혜숙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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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大江健三郎の「性的人間」は、異常性欲者(性的倒錯者)を通じて戰後日本社会の混亂に陥った様相を提示していると評價されている。従来の先行硏究では倒錯的な性が自閉的で、政治的に行動できないという意味で停滯的だと評價された。しかし、性というものは他者との関係が前提になるため「自閉的」に成り得るのだろうか。また、性は政治に対立するものだろうか、という疑問を提起したい。本稿では、「性的人間」における性が日常的(正常)な性ではなく、非日常(正常、異常)的であるという点に着目し、異常な性が示唆していることとその機能を明らかにしたいと思う。異常(非正常的)なものは社会から惡として認識され、社会構成員の他者の積極的な介入を引き起し、性が社会から監視と處罰をうけている点を浮彫りにさせている。従って、性は個人的なものではなく、社會的なものであることを「性的人間」は如実に見せていると言える。また、倒錯的な性のサド・マゾヒズム的な特徵は、權力関係の基に成り立っているので、政治的な屬性を含んでいる点も見逃せないのである。「性的人間」に描かれている倒錯的な性は、社會性と政治性を內包していると言える。
목차
要旨 1. 서론 2. 본론 2-1. 비정상성의 시사점 (성의 사회성) 2-2. 비정상적인 성의 기능 (성의 정치성) 3.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The abnormal sexual behavior
Sociality
Politics
저자
성혜숙 [ 고려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 일본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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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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