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中英光『時々刻々』におけるモダン都市「京城」
A Study on “Every Moment” by Tanaka Hidemi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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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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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1권 (2007.05)바로가기
페이지
pp.199-212
저자
水野達朗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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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田中英光の初期作品『時々刻々』は、日本の「新興芸術派」がモダン都市東京を表現したように、都市「京城」を描いた作品である。方法的には、まとまりのある物語を提示することなく、断片的な印象や想念をつなぎ合わせる手法により構成されている。 韓国人の「皇国」への同化を象徴する朝鮮神宮の場面は、断片的なカフェの頽廃的な風景の間に挟まれることで、相対化されていた。まとまりのある物語を解体し、断片の集積に還元するモダニズム的な手法はここで、「内鮮同化」という物語に対する懐疑を提示する上で、効果的に利用されている。 カフェの場面でも女給は、「朝鮮の小さい女」なのに「愛子」と日本名で呼ばれる矛盾を帯びた存在として登場する。こうした表現は、東京を描く場合とは異なり、京城の「現実」が民族間の不幸な関係により構成されていることを想起させる。こうして「内鮮同化」の孕む歪みが書きとめられている。 このあと、田中の作品から歪みや軋みが消え、「現実」は「内鮮同化」の物語により、安定感を与えられていく。これに対し、安定した「現実」の像が提示されることなく、植民地都市に内包される断層が表現されている点に、『時々刻々』という作品の特徴がある。
목차
要旨 1. 都市の文学 2. 神社とカフェ 3.「越境」の物語 4. 内なる断層 参考文献
키워드
モダン都市
モダニズム
リアリズム
同化政策
植民地主義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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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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