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란의 파장:아미타불신앙의 변모와 식민교육
A Study on the Buddhist Thought of Shinran and Its Educational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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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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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2권 (2007.08)바로가기
페이지
pp.333-348
저자
박균섭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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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鎌倉時代の六人の祖師による仏教宗派としては法然の浄土宗、親鸞の浄土真宗、一遍の時宗、栄西の臨済宗、道元の曹洞宗、日蓮の日蓮宗などがある。その中でも、親鸞の浄土真宗は、その仏教思想の構造と性格、そして宗教と教育の問題に関する論点を持っている点で注目すべきである。仏教は日本に入って以来、国家権力の保護を背景にして栄えてきた。しかし、親鸞はこのような仏教のあり方を、一切拒否する。親鸞は、一切の衆生は自力で救済されるのではなく、救済を本願とするアミダ仏(弥陀、阿弥陀、阿弥陀仏)の力によって救済されると教えた。そして、「悪人こそ往生の正因なり」という悪人正機説を主張した。親鸞の浄土真宗(主に、本願寺派と大谷派)の場合、1877年、本願寺派の奥村圓心が釜山に別院を設立した以来、元山、仁川、京城、木浦等に本願寺の別院が設置された。これは日本仏教の韓国浸透、そして日本仏教による植民体制の固着化と植民教育の強化を意味する。浄土真宗は、親鸞の真諦(アミダ仏至上主義)を捨てて、神々と仏たちの連合によって作られていた日本の体制的信仰の道を選択して歩いた。当然ながら、浄土真宗は、国家と天皇の繁栄を願うための魔術となった。浄土真宗の体制的信仰の特徴的な姿は、神道は先祖を崇尚する道であり、宗教ではないという、神道非宗教論に変貌された。明治のはじめ、天皇政府は狂信的な神道主義の立場から、排仏主義を強行した。そのとき、浄土真宗は「アミダ仏のように天皇を信仰しよう」という運動を起こした。そして、戦争中に作られた靖国神社などに抵抗することもしなかった。彼らは、神社参拝に対し、非宗教性を強調しているものの、これは非論理的で教育に反する要素を持っている。これは教育引退という学校教育の破滅を招くことになった。このような浄土真宗教団は親鸞の真意から離れて、国家と天皇の繁栄を願うための魔術となった。
목차
要旨 1. 머리말 2. 신란의 아미타불신앙과 악인정기설 3. 신란사상의 변모 양상과 식민교육의 문제 4.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親鸞
淨土眞宗
アミダ佛
惡人正機說
神道非宗敎論
敎育引退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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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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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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