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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来抄』에 나타나 있는 芭蕉의 「웃음」에 관한 고찰
The Study of ‘The Laughter’ in『Kyoraisyo』, on the works of 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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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2권 (2007.08)바로가기
  • 페이지
    pp.237-254
  • 저자
    許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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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芭蕉の俳諧文学の中にあらわれている「笑い」は、俳諧文學を大衆化し、維持発展させるにおいて大変重要な役割を果たしたと言えるのである。それは中世の連歌以降に発生した俳諧の初期の形成期の特徴といえる、形式的で言語遊戱的な貞門俳諧から始まり、形式からの脱皮と奇拔な着想と比喩を中心とする談林俳諧はもちろんのこと、近世俳諧の全盛期ともいえる蕉門の、閑寂な中での自然的な美の追求を世界にいたるまで俳諧を普及させ、一般化させることにおいて欠かせない俳諧文學の表現様式として存在したのである。 『去来抄』にみられる芭蕉の「笑い」は、単なる感情の表出する一つの方法・手段ではなかったことがわかる。それは芭蕉が俳諧の改革を維持し、推進していく過程で要求される大事な教育の方法・手段として理解できるし、一方では「座の文学」ともいわれる俳諧を正しく認識させ、効果的に俳諧文学を改革していこうとする過程の中であらわれた、芭蕉の俳諧文学に対する愛着の表出の一つの材料としても理解できるのである。 このように一連の芭蕉の俳諧文学の中にみられる様々な「笑い」は、冷徹で閑寂で諧謔的な芭蕉ならではの俳諧精神を作り上げ、芭蕉の俳諧をより高いレベルまで引き上げることにおいて一躍を担ったといえるのである。そしてそれは蕉門俳諧が当時の近世俳壇の一つの軸を成す絶対的な存在として評価できるようにその土台をつく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うのである。

목차

要旨
 1. 序論
 2. 芭蕉와 『去來抄』
 3. 웃음이 가지는 의미
 4. 芭蕉의 俳諧 속에 나타난 웃음
 5. 『去來抄』에 나타나 있는 웃음 
 6. 芭蕉의 질책
 7. 結論
 參考文獻

키워드

笑い 去来抄 芭蕉 俳諧 蕉門

저자

  •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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