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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 이네코(佐多稻子)의 朝鮮人像(二) -『순백과 자주』를 중심으로-
A Study on Sataineko's image of Chosun(2)-Focused on “shirotomura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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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2권 (2007.08)바로가기
  • 페이지
    pp.179-192
  • 저자
    朴愛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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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佐多稲子の『白と紫』に描き出されている朝鮮人像について検討して見た。この研究は馬海松が「白」と「紫」と嘆く口調で言ったことから作品の題名を付けたので、馬海松と関連があるという疑問から出発した。 1940年、1941年佐多稲子は朝鮮を旅行した後、随筆「朝鮮印象記」の中で朝鮮の風景のイメージが灰色と描写したが、戦後の作品『白と紫』の中にはその理由が何処から起因するのかについて追求している。『白と紫』には、日本の女性である大沢芳子と朝鮮の女性である田貞熙という二人の女性が尖鋭な葛藤・対立構造を通じて、民族的な差別を受けている朝鮮人の抑圧された憤怒と苦痛を導出している。芳子は佐多稲子をモデルにした人物であれば、民族性の強い田貞熙は馬海松をモデルにした人物だと言えるだろう。 佐多稲子はプロレタリア作家として民衆の現実を直視することができず、戦争と共に時流に流れていた。『白と紫』の中では芳子を通じて朝鮮で驕慢な態度を取った事実に対して自省する。当時朝鮮で日本人が朝鮮人にむかって自己の支えのように優越と侮蔑を示すようになったのは、根深い抵抗を意図的に隠そうとする計算的な行動から始まったと強調する。芳子は日本人が朝鮮の景勝に対して自分たちの物のように、朝鮮人の悲壮な願いを引用している現実は朝鮮人にあまりにも不当で残忍な事だと打ち明ける。特に日本人のみの総督府編集室で唯一の朝鮮人だった田貞熙が血戦をする場面は、平素文章は人だという信念を持っていた馬海松のイメージを連想させていると思う。 つまり、佐多稲子は『白と紫』で美しい朝鮮の風景を灰色に卑下して見ようとしたことを反省し、朝鮮で日本人が持っていた変形された優越主義を批判すると同時に、田貞熙の「うわごと」を通じて主権と言語を奪われてしまった朝鮮の知識人の悲哀と怒りを形象化してい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는 말
 2. 馬海松이 말하는 순백과 자주
 3. 조선의 풍경에 서린 비애(悲哀)
 4. 민족차별에 대한 기억
 5.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馬海松 白と紫 朝鮮人像 開城 民族差別

저자

  • 朴愛淑 [ 박애숙 | 상명대학교, 근대문학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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