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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말 「もの(もん)」의 번역례 연구
A Study on the Korean-Translation of Sentence Ending Marker「Mono(mon)」i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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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2권 (2007.08)바로가기
  • 페이지
    pp.127-138
  • 저자
    정하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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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韓国語の「것」や「사람」に対応していると言われる日本語の「もの(もん)」は文末で使われるとき、「것」、「사람」ではなく、色々な表現の韓国語で翻訳されている。 小論はそのような文末の「もの(もん)」が韓国語の翻訳でどのように翻訳されているのかを調べ、その特徴について論じたものである。調査対象はすべて会話文の文末で使われた「もの(もん)」に限られており、その調査の主な結果は次のようである。 ① 文末の「もの(もん)」の翻訳語として一番多く使われているのは「原因、理由(26.8%)」、「省略(19.2%)」、「柔  らかい主張、詠嘆(17.8%))」、「同意、意見要求(10.3%)」、「甘えの言い方(9.4%)」、「親しみ(6.6%)」などを表す翻訳類型の順である。 ② 一般的に「もの」に対応すると言われる韓国語の「것」と関係のある翻訳類型は「것이다(0.5%)」があるが、ほと  んど使われていない。 ③ 「もの(もん)ね」の場合、現れる翻訳類型は「もの(もん)」の場合とほぼ同じであるが、特徴的なのは「親しみ」が一番多く使われ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これは「ね」の意味的な特徴が韓国語の翻訳にも反映されたものと思われる。  ④ 「もの(もん)よ」は「もの(もん)だよ」の女性語として「だ」が省略された形で使われているものと言える。言い替えれば、他の表現形式とは違って「もの(もん)よ」には「ものだ」の意味と機能が一番たくさん残っているのである。

목차

要旨
 1. 서론
 2. 문말 「もの(もん)」의 의미와 용법
 3. 문말 「もの(もん)」의 한국어 번역례
 4. 한국어 번역례의 조사결과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文末 翻訳 原因 理由 省略

저자

  • 정하준 [ 호남대학교 부교수,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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