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年頃朝鮮における日本語教科書問題について
A Study of the Japanese Textbooks during Japanese Occupation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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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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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2권 (2007.08)바로가기
페이지
pp.59-70
저자
閔丙燦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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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日帝強占下朝鮮において日本語の国語としての徹底普及が図られる時局の中で、改定が繰り返されていた日本語教科書が実際にはどういうふうに受け止められており、そして日本語教科書をめぐる議論はどういう展開を呈していたのかなどについて検討してみたものである。 日帝強占期を通じて、国語つまり日本語は「国民思想統一」における要として認識されており、日本語の普及はそれを実現するための手段であった。このような背景に鑑みると、音声重視の方向へ教科書が改定されていったことそのものは、実用性の重視、すなわち日本語の常用化を目指す上では必然の帰結であったと言っていい。しかし、本当の意味での実用性を重視したであろう実務レベルでは、従来の教科書にたいする不満や不信から各地方ごとに能力や職業に合った新しい教科書の作製に乗り出すなど、矛盾を孕んでいたこと、そして一般民衆レベルでは日本語普及がほとんど進んでいない状況にあったことなど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要するに、朝鮮総督府側では、精力的に教科書の改定を繰り返していたものの、実際の現場では、実用性に欠けると受け止められ、能力別・職業別の教科書が求められ製作されていたのである。しかしながら、その一方で、「国民思想統一」を最終目標として掲げている以上、教科書の統一を阻害することへの反省も噴出し、全体的に見ると、動きのとれない状況にあったものと見受けられ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日本語普及の状況 3. 教科書の刊行様相と内容 4. 「国語講習」会と教科書 4.1. 新しい「教本」を作製すること 4.2. 教本の対象 4.3. 教本の水準について 4.4. 教科書乱立にたいする憂慮 5.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日帝強占期
日本語普及
日本語教科書
朝鮮総督府
国民思想統一
저자
閔丙燦 [ 민병찬 | 仁荷大学校 文科大学 東洋語文学部 助教授, 日本語学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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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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