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문(心の文)」을 통해본 일본다도형성기의 다도이념
A Tea Way Idea of The Japanese Tea Way Formative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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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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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3권 (2007.11)바로가기
페이지
pp.375-390
저자
박전열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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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茶道にかぎらず古今東西を問わず心の思いのままに行動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教えはたくさんある。宗教の世界はもちろん多くの文学作品の中にも、家庭における子供のしつけにも感情を押さえて心を治めるように教える。 日本茶道が闘茶という一種の遊びとして流行った時期に、書院を豪華に構えて高価な茶道具を誇って威勢を誇る茶の湯が流行するが、そのような方式の茶の湯では深い楽しみや慰みを得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村田珠光は修道僧として禅を行う求道者で、当時の文学である連歌を習い、舞台芸術である能を理解しそれらの美意識に共感した。これらの美意識すなわち禅的要素を含む冷え、枯れ、痩せなどの美的理念に高い価値を置いて茶の湯の世界にそのような理念を取り入れたが、それがわび茶であった。 珠光のわび茶の姿は「心の文」によく現われているだけではなく、彼を尊敬した後世の茶人山上宗二の文の中にも残っている。特に山上宗二は珠光のわび茶を詳しく紹介しながら彼の精神を高く評価して彼が主導した茶席を理想的な姿として記録で残した。 珠光のわび茶の精神の中、特に注目される点は和製の茶道具と中国製の茶道具の調和を楽しむことを勧めた。すなわちある一つだけが良いという偏見を乗り越え、調和の美を求めたのである。初心者は初心者なりに上手い人は上手い人なりに茶道具を欲しがった。このような状況で自立的な美意識を取り揃える、わびを感じることの大事さを強調し新しい次元の美意識を提案した。 珠光の「心の文」は茶道の美意識を提案しながら、これを実行するための禅の精神世界と調和の美、旨く発揮させることによって創造の原動力になる我慢と我執の精神を提示して、今日の日本茶道精神を構成する際の重要な基礎を築いたのであ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슈코의 생애와 배경 3. 「심문」에 제시된 다도이념의 실체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心の文
わび
冷え
数寄
村田珠光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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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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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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