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색오인녀(好色五人女)』의 인물평가에 대한 소고(小考)
The short study of valuation about women in『Kousyoku Gonin 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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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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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3권 (2007.11)바로가기
페이지
pp.239-250
저자
高永爛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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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好色五人女』は井原西鶴の五番目の浮世草子として世に出て、その内容は女性達の愛にまつわる実話を脚色したものとして有名である。このため、本作に関する先行研究は実話との関連性、脚色の方法等を中心に行われ、作品全体を覆うモチーフと女性像の関連性についてはまだ言及されていなかった。一方、本作は江戸中期の気質物の流行後である1740-1750年代に『当世女容気』という改題で再度世に出る。これは、本作が当時気質物の流れの上で理解されたことを示し、本作を気質物との関連性という側面でも研究する必要があると思われる。このため本稿では『好色五人女』の女性像を分析し、主な類型性と作品のモチーフの関連性を追求することにした。その結果、本作の女性は大きく二つの類型に分かれた。一つ、極端な感情の変化を現す類型、二つ、愛のために己れを犠牲にする類型がそれである。前者は作中でその結末を否定的に評価され、後者は比較的に美化され、また同情されたりもする。このような類型人物に対する評価の差異は、当時の社会倫理に全く一致するとは言いかねる。当時の儒学者貝原益軒撰の『和俗童子訓』の5巻には「教女子法」があるが、ここに出てくる女性の慎むべき具体的事項は『好色五人女』の女性の姿にほとんど当てはまる。にもかかわらず『好色五人女』で女性達は類型別に評価されているのである。つまり女性が「愛する男に対して犠牲的であるかどうか」という独自の基準によって女性達は造形されているのである。ここに本作の一種のモチーフとも言うべきものが現れ、同時に西鶴が類型人物の対比により作品作りをしたという側面で後続する気質物の原型を『好色五人女』から垣間見ることができると言えよう。
목차
要旨 1. 서론 2. 『호색오인녀』의 인물 2.1. 『화속동자훈(和俗童子訓)』의 5권과 인물에 대한 평가 2.2. 극단적 행동을 취하는 유형인물 2.3. 희생적 행동을 취하느 유형인물 3.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好色五人女』近世小説
気質物
類型人物
貝原益軒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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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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