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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계(破戒)』론 -감각표현을 중심으로-
A Study on Shimazaki Toson's “Ha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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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3권 (2007.11)바로가기
  • 페이지
    pp.211-226
  • 저자
    임태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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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破戒』の主人公丑松の内面の葛藤は、出自の告白と隠蔽をめぐった零落と堕落の二項対立の構図の中で読み解くことができる。こうした内面の葛藤によって、作中で丑松は絶えず<怯え>るのであるが、その心理分析にあたり、感覚表現の視点を取り入れるのは大変有意義なことと思われる。 <社会的な死>を恐れず告白を敢行した丑松は、大日向の手助けによって再生への道を歩き出すのであるが、死から再生への転回を成し遂げた丑松の内面の推移は、蓮華寺の鐘の音に注目してその変化を追っていくと、もっと明らかになる筈である。蓮華寺の鐘の音は、告白を決意する前までは<負>のイメージを喚起する要素として働いているのに比べ、精神の自由を求め、自分の出自を告白した後は、「一生のあけぼの」を象徴するものとして描かれている。 以上のように、本稿では『破戒』の中で感覚表現が意図的に構成され、登場人物の内面を象徴的に表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突き止めてみたい。

목차

要旨
 1. 머리말
 2. ‘죽음’과 ‘재생’의 모티브
 3. ‘두려움’의 감정과 청각적 이미지
 4. 렌게사(蓮華寺)의 종소리
 5.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破戒 再生 怯え 鐘の音

저자

  • 임태균 [ 성결대학교 부교수, 일본근대문학ㆍ비교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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