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나오야의 화해
Shiga Naoya's Reconcil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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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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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3권 (2007.11)바로가기
페이지
pp.183-198
저자
尹福姫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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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和解』(1917․10)は、長い間父親との不和・対立を経て深刻な状況に追い込まれた主人公が様々な内的・外的な訓練を受けた後、ついに父親との和解を達成する内容の小説である。外見では小説の題名が象徴するように父と子、当事者だけの和解を扱った作品として理解しがちであるが、実は家族構成員全体の関係回復を盛り込んだ小説として読むことができる。またその背後にはより根元的な意味としての「回復」という主題を内包している。 本稿では『和解』の「回復」という主題の背後に主人公・順吉の「自己回復」という主題が隠れていると見て、それのもつ意味とその波及効果としての必然的な結末 -父と子の「和解」と「創作」の完成- 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 また主人公が何度も試みたが失敗してしまった夢である「夢想家」の執筆をめぐる事情について「長編」との関係を視野にいれて考察し、それが失敗した表面の理由と背後のいくつかの理由についても考察した。主人公の内面において「夢想家」が他の作品として生まれ変わるまではことばで言い表せない苦難の過程があった。結局は夢で終わってしまったが、この「夢想家」執筆をめぐる苦難の過程は「回復」という真の主題とも深くかかわるもうひとつの主題であると思う。 結論からいえば、「夢想家」は失敗したのではなく、題名を変えてすばらしく再誕生すると言えると思う。というのも「父との和解を書く事に」決めた瞬間、順吉の「夢想」は結局現実として現れたから。だとしたら、新しい作品の題名は何になるのだろうか。「夢想家」であっていけないこともないだろうが、すでに夢が達成されているのにそれ以上、「夢想」にこだわる必要があるだろうか。どのような題名の小説が出来上がるのかは言うまでもなく明らかであ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며 2. 단절과 회복 2.1 원인과 과정 2.2 '자기'와의 불화 2.3 '자기'의 회복 3. 글쓰기-그 구속과 해방 3.2 「몽상가」실패의 원인 3.2 '화해' 이후 4. 마무리 참고문헌
키워드
不和
和解
断絶
回復
空想家
夢想家
長編
저자
尹福姫 [ 윤복희 | 동덕여자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외국어학부 일본어학과 조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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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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