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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기의 공간과 표상 ― 김사량의 「郷愁」에 나타난 滿洲 ―
Space and Representation in the Colonial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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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3권 (2007.11)바로가기
  • 페이지
    pp.147-158
  • 저자
    金碩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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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近代日本」は、朝鮮に対し「欠如」や「野蛮」といったイメージを与えることで、自らの文化的優越を確認し、また、その進歩の度合を測ろうとした。たとえば、夏目漱石、柳宗悦、靖田与重郎等は朝鮮を通して「日本」を再発見すると同時に、朝鮮に対し「欠如」、「女性性」、「過去」、「失敗」等のマイナス・イメージを与えたりもしている。張赫宙等の朝鮮人作家がこれに荷担し、日本が朝鮮に与えたマイナス・イメージは大部分の朝鮮人に浸透して内面化されたかのように見えた。しかしその一方で、李孝石、李箕永、金山が描いた滿州という空間にはそれとは違った朝鮮人の自己像が投影されている。彼らは中国人より優位に立つ朝鮮人を指向し、「政治的想像力」の中に存在する民族的自尊心の回復を表象する空間として滿州を記述した。 金史良の作品は、植民地の宗主国を模倣し、自らを同一化させようとする階層を植民主義の犧牲者として把握しながらも、その同一化の努力がいつも食い違うのを表すことで、植民地が持つ両義性を捕捉していると評価されるが、それは初期の作品(『光の中に』時期)に限る評価であり、中期の作品(『故鄕』時期) 、つまり滿州を空間的背景とする小説「鄕愁」以降は故鄕=朝鮮と捉える作品が主になり、ここからはナショナルなエモーションが放出される。 この論文は、植民地期の表象が単に利殖されるのではなく、新しい政治的想像力により二元化されるということを探っている。

목차

要旨
 1. 조선표상의 형성
 2. 조선인 작가들의 만주 인식
 3. 심사량의 만주 공간 인식
 4. 「향수」와 독립운동사
 5.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 金碩熙 [ 김석희 | 세종대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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