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帰構文の意味拡張について
The Semantic Extension of Reflexive Constru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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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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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3권 (2007.11)바로가기
페이지
pp.1-14
저자
金榮敏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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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他動詞文の形を備えながら,典型的な他動詞文とは異なる「太郎は自分を刺した」「太郎は紺の背広を着ていた」「彼は毎朝,ヒゲを剃る」「ころんで,足を折った」「私たちは,空襲で家財道具をみんな焼いてしまった」「方々に思い切って切られた傷口が口を開けている」「光が明るさを増した」のような一連の文に連続性・共通点が見られることに注目し,これらの文をすべて再帰構文と見なした上で,統一的に捉え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 日本語の再帰構文は,ガ格名詞句とヲ格名詞句が「全体部分」の関係を成していること,対応する受身文を持たないこと,主体の働きかけが希薄化していることなどの連続性・共通点が見られる。本稿では,このような連続性・共通点が日本語の再帰構文に見られるのは,通言語的に再帰構文・再帰中間構文に見られる「働きかけの部分が徐々に希薄化し,状態変化の部分のみを表すようになる」という意味拡張が日本語の再帰構文にも起きるためであるということを主張した。また,日本語の再帰構文に関する部分的な分析にとどまっている先行研究を検討し,その問題点や本稿との違いを明らかにした。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問題の所在と本稿における再帰構文の定義 3. 再帰構文の意味拡張 4. 本稿の立場と先行硏究との比較 4.1 天野(2002)における分析 4.2 佐藤(2005)における分析 4.3 天野(2002) 佐藤(2005)と本稿の立場との相違点 5.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再帰構文
意味拡張
働きかけの希薄化
再帰中間構文
状態変化主主体の他動詞文
저자
金榮敏 [ 김영민 | 同徳女子大学校 助教授, 日本語学(文法)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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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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