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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江健三郎「セヴンティーン」「政治少年死す」論 ―「おれ」という名をめぐって ―
A Study of Oekenzaburou's “seventeen”“death of political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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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4권 1호 (2008.02)바로가기
  • 페이지
    pp.175-184
  • 저자
    沈修卿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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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セヴンティーン」「政治少年死す」は一九六〇年十月に起った十七才の山口二矢の社会党委員長刺殺事 件を素材とした作品である。一九六〇年代の所謂〈政治の季節〉に出た「セヴンティーン」二部作は『風 流夢譚』と共にテロルの季節の記憶を喚起させる。「セヴンティーン」二部作は、大江健三郎の回想によれ ば、右翼と左翼両側から非難を受けた作品であり、第二部の「政治少年死す」は今でも活字化されない状 況である。大江健三郎はなぜこのようなラジカルな問題を抱えている「おれ」を描いたのか。大江は山口二 矢の行動から何を見て取ったのか。 「おれ」は失禁、失神という身体の欠陥を持っている。「おれ」のこのような身体性は、アイデンティ ティーを喪失した者の自意識過剰の心理作用によると言える。「おれ」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喪失は作品に 「おれ」の名前が明記されていないことと関わる。「名付け」は存在にかぶせる単なる記号ではなく、存 在そのものの意味を付与する行為なのである。「おれ」の名が明記されていないことは社会において「お れ」の位置づけ、すなわちアイデンティティーが不明確であることの裏付けであるが、その原因の一つに 「重要な他者」の不在が挙げられる。本稿は「セヴンティーン」二部作の研究の第一部として、まず「お れ」という一人称をめぐって考察する論文であるが、大江の一九六〇年代に対する時代認識は、「おれ」 の行動が単ある「甘え」によるものではないことを物語る。

목차

要旨
 1. 始めに
 2. 「おれ」の身体性
 3. 「おれ」という名
 4. 結びに
 参考文献

키워드

固有名 自意識過剰 社会性 名づけ アイデンティティー

저자

  • 沈修卿 [ 심수경 | 祥明大学校非常勤講師, 日本近現代文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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