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메이지초년의 국체론 ―교도직(敎道職)의 3조교칙(三條敎則)을 중심으로―
Kokutairon(敎道職) of the Meiji Early Year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4권 2호 (2008.02)바로가기
  • 페이지
    pp.387-402
  • 저자
    박삼헌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01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9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明治初年の教部省が提示した三条教則は、幕末期以来の水戸学的な国体論をそのまま継承しながらも、 当時の政府が推進した文明開化政策を正当化する新たな論理を含むことであった。そして、教部省が任命し た教導職はこのような政府公認の国体論を人民に説教することによって、人民が当時の文明開化政策に協力 するようにする存在であった。教導職には神道と仏教の両方から任命された。教部省と大教院の設置に積極 的であった仏教側は、政府が提示する国体神道的な立場を反映しながらも、あくまで自分達の教理に基づい て三条教則を説明した。これは王政復古以後の神道の優位を克服するための戦略であった。しかし、教部省 と大教院を中心としては神道の優位が克服されなかったので、仏教側は文明開化の論理である政教分離の立 場から三条教則を批判しながら宗教の自由を主張するようになった。これとは異なって、神道側は教導職のい 設置によって組織的な布教と教化体制を整備することになった。これを通じて幕末期の国学的な国体論に基 づいた三条教則は教派神道の信仰規律に転換することで日常的な生活倫理へまで適用されるようになった。 その主な内容は先祖崇拝と天皇崇拝を一致させることであった。その結果、教派神道の信仰倫理は教導職が 廃止去れた後に発布された教育勅語の「家族国家論」と殆んど似た論理的構造をもつようになった。即ち、 幕末期の水戸学的な国体論は、三条教則を信仰規律にする教派神道をへて教育勅語に到達したのである。

목차

要旨
 Ⅰ. 서론
 Ⅱ. 교도직의 성격
 Ⅲ. 교도직의 국체론
  1. 불교 측의 논리
  2. 신도 측의 논리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明治初年 国体論 教導職 神道 仏教

저자

  • 박삼헌 [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74권 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