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太宰治)『사양(斜陽)』론 ― 패전 후 일상 속 <도덕혁명>과 <신생(新生)> ―
Study of Dazai Osamu's 『Sha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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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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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4권 2호 (2008.02)바로가기
페이지
pp.319-330
저자
蔡淑香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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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斜陽』の主人公のかず子が主張する<道徳革命>はこの作品を読みとる重要なキーだといえる。先行研究の 中でこれは<非現実的な革命>、<失敗した革命>として論じられてきたが、本稿では<敗戦後の日常>という作品の 時代的․空間的背景と<道徳革命>に関連性を中心として<道徳革命>の実体と意味をより具体的に考察してみ た。 没落した華族のかず子は‘日本で最後の貴婦人’だと思ったお母さんがなくなった後、今までずっと愛しつづけ てきた小説家の上原に会うため上京する。かず子は上原に送った四通の手紙で一貫して<生残るため>の愛、妊 娠、そして<道徳革命>を強調するが、そのようなかず子にとって、手紙の中の<リアリズム>はただの<生存>の意 味ではない。かず子は自分にはもう<リアリズム>も、<ロマンチシズム>もないといっているが、実は両方を獲得しよ うとしているし、これは単純な<生存>ではなく、厳しくなった敗戦期の日常の中で自己同一性を維持しながら生き 続けられる可能性を模索したといえるでしょう。ところが、私生児を生んで育てるというデカダンスな愛を主張するよ うに見えるかず子が、一方、その私生児の父親の妻子を非常に意識している様子をみると、かず子の主張する愛 だけでは時代に対する抵抗、<道徳革命>を完成できると思われない。これ以上上原と会わなくても、愛が続けら れなくても、この子さえあれば生きられるというかず子の話しには、<新生>、いわば、古い道徳から自分よりずっ と自由で生まれながらその道徳を破壊することになる<新生命>を通じて真の<道徳革命>を完遂しようとする姿が現 れている。
목차
要旨 1. 서론 2. <귀족>에서 <서민>으로 3. <로맨티시즘>과 <리얼리즘>의 사이 4. <사랑> 만으로는 부족한 <도덕혁명> 5. <도덕혁명>의 완성과 <신생> 6.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太宰治
斜陽
敗戦期
日常
道徳革命
新生
저자
蔡淑香 [ 채숙향 | 고려대학교 강사, 일본근대문학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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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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