植民地朝鮮のプロレタリア農民文學と滿洲 ―「協和」の叙事と「再発明された農本主義」―
Proletarian Peasant Literature in Colonial Korea and Manchu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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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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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4권 2호 (2008.02)바로가기
페이지
pp.205-226
저자
渡辺直紀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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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では、満洲に流入した朝鮮人農民の問題を、当時の植民地朝鮮の文学者、特に李箕永(1895-1984) や韓雪野(1900-?)など、植民地朝鮮のプロレタリア文学運動で中心的な役割を果たし、解放後も北朝鮮の文 芸政策の立案者として重要な地位にあった文学者らが、どのようにイメージして作品化したかということについて検 討した。植民地朝鮮の旧プロレタリア文学の作家は、満洲をめぐって出現した新たな事態に、自らの文学活動を 延長させる形で対処していった。本稿では李箕永の長篇『大地の息子』(1939-40)と長篇『処女地』(194 4)、韓雪野の日本語長篇『大陸』(1939)を検討の対象として選んだが、これらはみな奇妙にも男女の三角 関係を中心に物語が展開され、非常にストイックな人間像が理想的なものとして強調される。また作品の中での人 間関係の構成が、(これは現実の満洲国のイデオロギーを反映したものだが)民族や階級(農村の場合は地主 と小作人)を無化していくような形で提示されることも特徴的である。そしてこれらの小説においては何よりも、満 洲という空間が人間を更生・改造する場所であることが強調されている。「植民地的無意識」が豆満江を越えるこ とで「植民主義的意識」に変化する。このような主体意識のアイロニカルな質的変化は、民族主義の抵抗性が 帝国の論理のもとで馴致されていく過程でもあった。その概要を検討してみたい。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万宝山事件、「再発明された農本主義」、開拓文学 3. 「協和」の叙事と「再発明された農本主義」 3.1. 李箕永の長篇『大地の息子(대지의 아들)』(1939-40) 3.2. 韓雪野の日本語中篇『大陸』(1939) 3.3. 李箕永の長篇『処女地(처녀지)』(1944) 4. 「満洲」をみつめる地政学的想像力――結論に代えて 参考文献
키워드
帝国と植民地
プロレタリア文学
農本主義
満洲
李箕永
韓雪野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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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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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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