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谷崎潤一郎『細雪』試論 ―雪子と妙子の共闘あるいは対立―
A Study on Tanizaki Junichiro's Sasamey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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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4권 2호 (2008.02)바로가기
  • 페이지
    pp.89-102
  • 저자
    金泰暻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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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細雪』は旧家蒔岡家四姉妹の話である。蒔岡家は大阪船場に店舖を構えた豪商であったのだが、物語の現 在時にはすでに四姉妹の父は存命でなく、船場の店舖も人の手に渡っている。長女鶴子・次女幸子は辰雄・貞 之助を婿養子に迎え、本家、分家としてそれぞれ上本町、芦屋に家を設けていた。他方、三女雪子・四女妙子 は未婚であり、二人の縁談や恋愛、財産をめぐる様々な出来事が『細雪』物語内容の主旋律をなしている。 本稿は、当時の日本社会に支配的なものとして蒔岡家本家の監督権と相続の問題を析出し、雪子と妙子の生 き様が本家や分家という場と深く連動していることに新たに焦点をあてる。まず、四女妙子の「自立」志向に注目 し、『細雪』が書かれた当時の社会経済の中のジェンダー役割において、彼女の挑戦が具体的にどのような意 義があったのかを検討する。彼女の奮闘が、支配的なジェンダー規範――総力戦下の「銃後の女」「良妻賢 母」、家督相続的な資本の独占――を大きく揺るがすものであったことは間違いない。一方、三女雪子は蒔岡 家の家と資本の論理にいっけん順応するかたちで、自分の居場所を確保しようとする。本稿では、家督相続的な 論理をめぐって彼女たちが各々の仕方で体現する抵抗なり違和がもたらす対照的な結末に注意を向けながら、雪 子と妙子の共闘あるいは対立の物語として『細雪』を読みなおす。

목차

要旨
 1. 幸子、雪子、妙子――蒔岡家三姉妹
 2. 鶴子――本家という規範
 3. 妙子――「いつかのあの事件」
 4. 再び、妙子――「自立」は成功するか
 参考文献

키워드

細雪 蒔岡家四姉妹 本家 家督相続 ジェンダー規範

저자

  • 金泰暻 [ 김태경 | 東京大学大学院 博士課程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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