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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後日本外交史における「文化外交」の推移と意味
Transition and Meaning of “Cultural diplomacy” in Japanese Diplomatic History in Post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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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5권 (2008.05)바로가기
  • 페이지
    pp.259-270
  • 저자
    金弼東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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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戦後日本の経済優先の現実主義外交路線は、50年代に入って輸出促進のための戦略的外交としてさらに強 化される。その結果、日本は先進諸国をはじめ、共産圏諸国や東南アジア、そしてアフリカの新興国まで積極的 な通商交渉を行い、貿易活性化の基盤を拡大していった。神武・岩戸景気を経ながら、完全に経済回復に対す る自信感を取り戻してからも、経済成長の勢いと経済外交の成果は止まる所がなかった。貿易自由化の波が世界 的趨勢になった60年代に入ってからは、対外経済環境も日本にかなり有利に働かされ、戦後の国家造りの方向 性もほぼ軌道にのった。それから「経済外交」は、「トランジスターのセールスマン」「エコノミック・アニマル」 といった手厳しい視線に直面しながらも、戦後の保守本流政治勢力の経済立国路線に便乘し、いつの間にか長 い間日本外交のトレイドマークのように認識されてきた。 だが、経済外交の陰に潜んでいるものの、日本の外交能力が生かされたもう一つの分野があるとすれば、そ れは言うまでもなく「文化外交」である。戦後日本のアジア外交を含めた対外政策をみると、意外と「文化外 交」に力量を集中してきたことがわかる。文化外交の持っている意味とその影響力は、今は21世紀の国の運命を 左右するとまでにいわれているが、その重要性を日本は戦後早々と認識して、経済外交と共に戦後日本外交の 両輪として推進してきた。以上を踏まえて本稿では、まず戦後日本外交史の中で文化外交の重要性がいつ頃か ら認識され、そしていかなる形で具体化され、またその成果を収めながら今日まで至っているかを、その経緯をと りあえず50年代までをめどにして分析した。結果と認知とが必ずしも一対一致しないという好例であり、そのギャッ プは脳の働きによるものだと考えられる。

키워드

戦後の国家像 経済協力 経済外交 文化外交 アジア諸国

저자

  • 金弼東 [ 김필동 | 세명대학교 일본어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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