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伎樂」追跡考 ー『妓楽龍笛譜』と伎楽展開の一瑞ー
A Study of Gigaku/Kiak -“Gigaku Ryuteki Fu” as a fragment of Gigaku's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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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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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5권 (2008.05)바로가기
페이지
pp.191-203
저자
徐禎完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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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文献資料を中心に伎楽の展開史または研究史の流れを見ると、推古朝の時代に百済人味摩之が日本列島に 伝えた伎楽舞は、奈良時代に朝廷と主要寺院を中心に演じられ、保存された事実を、正史である六国史を通じ 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さらには資財帳をはじめとする寺院関連資料を通じ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ところが、平安時代以降、伎楽舞がどのような変遷と変容過程を経たかに関しては、未詳の部分が多いまま鎌 倉時代に成立した楽書である狛近眞の『敎訓抄』(1223)を待たねばならなかった。そして、先行研究では、この『 敎訓抄』の記述をそのまま平安・鎌倉時代の伎楽の実態として理解してしまう。即ち、『敎訓抄』のいう「妓楽」を 味摩之の伝えた「伎楽舞」とみているが、証明できない。筆者は一連の拙考〈「伎楽」追跡考〉を通じて、伎楽 舞は、勅撰楽譜『新撰楽譜』を前後に急速にその姿を消し、音楽(雅楽)の楽曲として編入され、特に橫笛の曲と して貴族の管絃として生き残った、即ち舞の「伎楽舞」から楽曲の「伎楽」へと変わった事実を明らかにした。 舞としての面影は、一部の寺院で伎楽会として続けられたが、それも「遺法」として認識されるなど、直接味摩 之の伎楽舞として見るにはさらなる精査が必要であることも触れた。 本稿では、內閣文庫藏『妓楽龍笛譜』なる資料を通して、平安朝以降の伎楽展開史の一端を追跡したい。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妓楽龍笛譜』 2.1. 「妓楽曲」 2.2. 曲の構成と注記 2.3. 奥書 3. 結びにかえて 参考文献
키워드
伎楽
伎楽舞
妓楽
龍笛
敎訓抄
妓楽龍笛譜
鷹司兼平
一品槐府
音楽
雅楽
管絃
저자
徐禎完 [ 서정완 |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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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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