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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주의 「氷解」에서 보는 국책과 조선인 ―‘빙해’를 중개하는 朝鮮人코레이 이야기―
National Policies and Korean in Jang HyeokJu's “The Clearance of Doubts”―‘The Clearance of Doubts’ through the Intermediation of The Story about Ko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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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5권 (2008.05)바로가기
  • 페이지
    pp.165-177
  • 저자
    柳水晶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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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1939年2月に発足した大陸開拓文芸懇話会は、「内地」の作家たちが「大陸開拓地」を視察し、「満洲」 に取材した作品を生産することを目指して結成され、その年10月にはアンソロジー『開拓地帯』を出している。そ こに収録された張赫宙「氷解」(初出『新満洲』第3巻第7号、1937.7)は、主人公「王三」が「満蒙開拓青 少年義勇軍」の少年たちに対する反感が自分の誤解から来るものであることを悟り、日本側に協力していくという 典型的で単純な国策的内容である。 このテキストは朝鮮出身作家張赫宙の身体が持つエスニシティを被せることにより、被植民者自らが発する、ま たは代弁する帝国の言説という意味で、国策文学としてのプロパガンダ性が強まる。本研究では、登場人物と作 家と作品のメッセージの送信先、つまり張赫宙が想定した読者のエスニシティまでを視野に入れ、「氷解」が日 本帝国の国策文学として持つ意味とテキストに内在されている帝国主義に対する批判という両義性を踏まえた上、 もう一回「氷解」の国策文学としての戦略を捉えてみた。それに基づいて「氷解」のなかの二つの物語と二つの 国策の関係を日本帝国と朝鮮と「満洲国」に関連付けて考察した。

목차

要旨
 1. 들어가며
 2. 식민지출신 일본어 작가의 탄생-조선에서 일본으로
 3. 동반자문학에서 국책문학으로-일본에서 ‘만주’로
 4. 「빙해」의 두 가지 이야기
 5. 또 하나의 국책
 6. 마치며
 참고문헌

키워드

張赫宙国策文学 大陸開拓文芸懇話会 満蒙開拓青少年議遊軍 在満朝鮮人移民

저자

  • 柳水晶 [ 유수정 | 쓰쿠바대학 대학원 인문사회연구과 문예언어전공 박사과정, 일본근대문학.식민지문학.만주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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