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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미 준의 『패전일기』와 전쟁체험
A Defeated Diary of Takami Zun and Experience of th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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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5권 (2008.05)바로가기
  • 페이지
    pp.123-137
  • 저자
    노영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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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高見順が残した『敗戦日記』は戦争に耐えながら生きた日本知識人の苦悩に満ちた告白である。彼は暗黒 政治と恐怖政治の中で執筆禁止処分を受けずに生き残ったが,このような自らをはじめとする知識人の態度が日 本に敗戦を齎した原因の一つであると厳しい自我批判も含めていて当時の複雑な状況を示唆している。このような 恐怖政治から自由を得た喜びで心が明るくなると共に、この喜びを日本を占領した国から与えられた事実に寂しい 気持にもなる。彼は支配者であった日本と被支配者である日本を共に生きねばならなかった経験を通じて,支配者 の国と被支配者の国の国民の心情を共に体験した。被は自ら被支配者の国民になってからこそ、今まで感じな かった被支配者の国の中国と南方の国の国民の痛ましさと悲しさを 深刻に受け入れることになった。 文学報国会の幹部として戦争権力に半ば協力する方法で自らの矛盾を表現した『敗戦日記』はまさに矛盾に 満ちている。そしてこのような高見順の態度は戦争時期と前後の日本知識人を代表する境遇であったろう。しかし 戦後日本の戦争責任の問題が論議された時高見が躊躇わずに『敗戦日記』を発表して戦争時期の日本知識人 の自らの軟弱な様子をありのまま告白したほんの意味は苦悩する知識人の様子を見せた勇気であったろう。 それに戦争で物資が足りなくなってから生活のために自然と親和力が生じ、自然を通じて生きられる勇気を得 た。植物の成長と生命原理を通じて生命思想に近づき、どんな苦難も克服していくべき生命の教えを告白してい た。これはそのまま戦争の渦巻きのなかで転向に転向を重ねながら生きてきた戦争時代の知識人の苦悩に満ちた 様子の一つであろう。

목차

要旨
 1. 서론
 2. 다카미 준과 일기문학
 3. 공포정치에서 자유로운 시대로
 4. 일본의 미군과 중국의 일본인
 5. 전쟁을 통해 발견한 생명사상
 6.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日記 敗戰 戰爭 知識人の戰爭觀 生命思想

저자

  • 노영희 [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일몬근대문학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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