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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ひとつの神」の怪奇の変化 ー構造の再考からー
A Change of the Mystery of the Mystery of “Mehitotsunok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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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6권 (2008.08)바로가기
  • 페이지
    pp.267-281
  • 저자
    朴熙永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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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怪奇の構造の再考という問題を取り上げたのは『雨月物語』と『春雨物語』という両作品の時間・内容的に大きなずれが生じたという背景を前提にしている。そこで『雨月物語』から『春雨物語』への怪奇の構造の変化を捉えることにした。しかし、「目ひとつの神」では怪奇の構造の崩れというのはみられるが、人間に対しての秋成の捉え方さえも変えさせたのである。また、本作品では今まで秋成の構造分析の一つの枠組という中国白話小説の影をみ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それに関してのさまざまな理由があった。約三十年という期間と国学者としての秋成の意識の変化は、中国白話小説に関心を持たせなくなった。そのため「目ひとつの神」の怪奇は消失していったのであった。このような影響で崩れていく怪奇は、『春雨物語』の各編にほとんどみえなくなったのである。ここで秋成の怪奇の構造はとらえる意味はなくなったかのようにみえた。しかし、そこに「目ひとつの神」の怪奇の構造を再考する重要な意味があったのである。怪奇の構造の消滅は中国白話小説と怪奇の物語の逸脱をもたらすようになった。もはや『雨月物語』の人間の性情を怪奇の構造からみる視覚はともに失われた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る。つまり、このような流れで秋成の持つ人間に対する眼差しも変わり、ふたたび人間の世界に目をむかわせるようになったと考えられる。結局この構造は怪奇の構造の変化によってからこそ、「目ひとつの神」は成り立つことができたと考えられる。そこで本稿で考察した「目ひとつの神」の怪奇の構造への再考の意義があったといえよう。

키워드

怪奇の構造の再考 怪奇の消滅 怪奇の変化

저자

  • 朴熙永 [ 박희영 | 高麗大 일본학연구센터 연구교수(일본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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