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物語〉の定義について ―『囃物語』における採録の基準 ―
On The Definition of ‘Monogatari’―The Condition of Recording in『Hanashimonoga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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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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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6권 (2008.08)바로가기
페이지
pp.257-266
저자
松本健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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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物語〉という言葉の定義は日本文学研究における難解な論点の一つなのだが、近世文学の分野に限っていえば、しばしば簡単な答えのように紹介される定義づけがある。『囃物語(はなしものがたり)』(1680)の序文がそれであり、当時の〈咄〉と〈物語〉の概念を明確に区別した言説として多くの論攷に引用され、近世散文をめぐる様々な立論に利用されてきた。しかしそれらの論攷における解釈の中には、二つのキーワードである「出書」と「出所」の混同が見られるものもあり、定義は本来のものからは離れた曖昧なものとなってしまっている傾向が否めない。 先ず問われ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は、序文に見られる平将門のエピソードに関して、その出典が明記されなかったことのもつ意味である。その検討からは、『囃物語』の筆者が〈物語〉の条件として意識していたのは、〈でどころ〉の存在などではなく、エピソード自体の信憑性であったことがわかる。さらに本文に〈物語〉として載せられているエピソード群の出典の色合いを探ってみれば、やはりその内容の信憑性に重きをおく選択であったことが確認できる。 これらの検討から導かれるのは、〈史実〉という概念に収斂される〈物語〉の定義であり、さらには『囃物語』を引用・利用する場合の「出書正しき事」と「出所有事」の明確な使い分けの必要性である。
목차
要旨 1. 〈物語〉の定義と『?物語』 2. 出書と出所 3. 〈物語〉を載せる書物 4. 定義を利用すること 参考文献
키워드
物語
『囃物語』
出書
出所
저자
松本健 [ 송본건 | 高麗大学校 招聘教授, 日本近世文学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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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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