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植民地朝鮮を見る三好達治の観点 ―「南鮮雑観」「秋日記」を中心にー
The Viewpoint of Tatsuji Miyoshi Who Looks at Colon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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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6권 (2008.08)바로가기
  • 페이지
    pp.203-215
  • 저자
    朴相度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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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植民地朝鮮を見る三好達治の観点」という題の下、特に植民地朝鮮の近代化と教育現実についての三好の観点を考察したものである。主に「南鮮雑観」「秋日記」の中に見られる三好の観点を朝鮮の近代化と教育現実という側面から考察してみた。まず、朝鮮の近代化について、三好が持っていた観点というのは、第一に、「文化教養の観点」であった。文化教養があるというのは、生活への理解があるということであり、これが、近代化されている証拠であると三好は見ていた。第二は、「効用性の観点」を挙げることができる。特に光化門の撤去への見解からも確認できるように三好は、朝鮮の近代化のためには、伝統と文化の象徴さえも犠牲にしていいという立場であった。第三は、「瀬惰な朝鮮民族へのイメージ」である。ある程度近代化されていても、朝鮮民族の特性及び性質はなかなか改善されにくいものであるという認識があったように思われる。次に朝鮮の教育現実についての三好の観点である。第一は、「教育成果の観点」であり、第二は、「教育の日本化の観点」である。朝鮮の近代化を見ている観点と同様に、教育についても、朝鮮の教育伝統に配慮する態度は見られなかった。植民地朝鮮を見る以上の三好の観点は、帝国日本の支配論理と完全に一致していると言え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朝鮮の近代化を見る三好達治の観点
  2.1. 文化教養と生活への理解
  2.2. 近代化の印と効用性
  2.3. 瀬惰な朝鮮民族のイメージ
 3. 朝鮮の教育現実を見る三好達治の観点
  3.1. 教育の成果
  3.2. 教育の日本化
 4. 終わりに
 参考文献

저자

  • 朴相度 [ 박상도 | 近畿大学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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