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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수의 초창기 문학 연구 ― 일제강점기의 일본어 글쓰기에 대한 모색 ―
A Study on Kim Dalsoo's Early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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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6권 (2008.08)바로가기
  • 페이지
    pp.191-202
  • 저자
    김환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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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日帝強占期の金達寿文学の意味は大きく二つの側面に分けて考えることができる。まず、日本語グルスギ(物 書き)に関する問題である。金達寿の日本語グルスギでは母国語そのものに対する限界、‘朝鮮人’の惨めな生活 を“日本人たちの人間的な真実に訴え”ながらそれらを外部世界に知らせるための手段、先輩作家である金史良の 存在や当時の‘朝鮮人’作家の存在性に対する自覚に依ったものだと言える。特に金史良の存在は、彼にとって は単純な‘朝鮮人’作家ではなく、人生のテキストとして、また尊敬する民族的な作家として‘羨望の対象’として刻 印されたという点で注目される。もう一つは、日帝強占期の金達寿文学の小説的な特徴からみると、解放以後の 強力な協力民族主義的なグルスギがみられるということだ。彼の初期小説は大概に仲間との友情や家族愛を中心 とした人間主義的な情緒(「汽車弁」、「位置」、「おやじ」、「雑草の如く」、「祖母の思い出」)、在日‘朝鮮 人’の艱難と克服とを中心とした不屈の生命力(「塵芥」、「雑草のごとく」、「族譜」), 日本․日本人を見る視線 (「位置」、「塵芥」)、日帝末期の時代精神に対する形象化(「塵芥」、「雑草の如く」、「族譜」)などを取り 扱っている。このような小説は主題が限定されていて内容上の流れが単調であるということ、登場人物の消極的な 現実認識と激浪の時代精神に微溫的に応じるという点から文學的限界性が指摘される。それにも拘らず、この初 期小説は当時の作家精神が読まれる重要なテキストでありながら、解放以後に本格化となる思想中心的なグルス ギの方向を提示したという点に大きな意義があ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는 말
 2. 일본어 글쓰기의 의미
 3. 초창기 김달수 문학의 특징
 4. 해방 이전과 이후 문학의 관계성
 4. 나오는 말
 참고문헌

키워드

金達壽 民族主義的グルスギ 物書き 人間主義的情緖 不屈の生命力 差別 優越意識 時代精神

저자

  • 김환기 [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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