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아수라』제1집의 색채 일고찰- 적색(赤色)을 중심으로 -
A study of a color image in the spring and ashura Ⅰ-Focusing on red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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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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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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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7권 (2008.11)바로가기
페이지
pp.91-98
저자
임유희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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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詩人であり童話作家である宮沢賢治は日本を代表する近代作家である。賢治は詩を含め、童話、短歌、小説、随筆など、多様な文學ジャンルで活動し、個性の強い詩語を使い、独創性を持つ作家であると思う。特に絵画的な作家であると評価されている賢治が、作品の中で色彩語を度々使っているのは普く知られていることである。色彩語は単なる色だけを表すとはかぎらず、各色に関する作家の感情と観念が含まれていると思う。よって本稿での意図は賢治の色彩語の駆使、特に第1詩集『春と修羅』の初版本の全作品、その70篇の作品の中に頻度の順番で三番目の位置を示している赤に関する考察を行い、赤の意味と観念を少しでも明らかにしようとするものである。 そのために、彼の第1詩集『春と修羅』の初版本の全作品、「序」を含め総70篇を中心に、各作品の中で明確に登場する赤の色彩語を抽出して共通点を分類及び整理を行い、赤の描写は総61回登場し、其の中にも赤が主に人間の身体と衣装を修飾していることが見いだされた。このように繰り返された描写の共通性はまさに作家の内面の観念を表しているものだといえよう。色彩語は物事の姿形を修飾する時、普く使われる言葉である。そのため賢治の赤の表現も自然及び事物を描写した表現が多かったのである。しかしながら総61回の赤の表現、その中にも観念性を持つ主な表現は、人間の身体、特に顔の描写と衣装の描写の二つが主な表現である。 この表現の共通性は赤は若い処女、日、妖女、春、楽長のような明るさを表す言葉とともに駆使されていることである。この部分には赤にかんする賢治個人の観念、すなわち赤で表現することになった明るさ、健康美、ユーモアなどが含まれているものと思われる。今後さらに深い研究と比較が必要であるが、本稿の考察で赤の全般のイメージは賢治の他の色彩語とは違う様相、特に軽いユーモアや明るさなどを見いだす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 本稿では赤の色彩語だけを考察してみたが今後、各色彩語をお互いに比較する研究と、第2詩集と,第3詩集で、色彩語の変遷の研究を共に行うことが必要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と思う。詩で表れた色彩語の全般的な研究の後は,発表されている童話の色彩語の研究と比べてみることも以後の課題になると思う。
목차
要旨 1. 서론 2. 적색 표현의 공통점 3. 적색의 유머적 성격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宮沢賢治
春と修羅第一詩集
色彩
赤色
ユーモア
諧謔
戯画
저자
임유희 [ 중앙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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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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