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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의 『夢十夜』에 나타난 ‘백 년’의 의미 고찰-「제1야」와「제3야」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Meaning of “One hundred years” in the 『Ten nights of dream』 of Soseki Natsume : focused on 「The first night」and 「The thir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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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7권 (2008.11)바로가기
  • 페이지
    pp.79-90
  • 저자
    이재성, 안신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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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夏目漱石の現実意識を踏まえて『夢十夜』の「第一夜」と「第三夜」に現れた<百年>の意味を 探ってみた。 「第一夜」では「現代日本の開化」に現れた漱石の文明批判意識を中心に作品の主題を解釈してみた。作 中の<私>は外発的な開化に傍觀的な態度を取っていた<近代の日本人>であり、<女>は時代の流れのため消え ざるを得なかった<生命力のある日本の内面の力>であった。<百年>という具体的な時間を流れて生まれ変わった 百合は<内発的に開化した日本固有の文化>と理解することができよう。またそのためには<百年の間受け継がれ てきた人々の関心>である<赤い日>が欠かせないことがわかる。 一方、「第三夜」の<盲目>は保護すべき状態、つまり無防備状態である日本の文化を示し、<私>は自国の 文化を壊した<近代の日本人>であった。<子供>は<私>に不安と恐怖を与える存在であり,<私>は百年後に盲目を 殺害したことに気づき、罪悪感を自覚する。<我子>は、<私>の罪を知っている、過去を持った子供であり、これ から成長する後世の子孫という意味としても考えることができよう。 「第一夜」のキーワード<百年後>における<百年>は、日本の生命力のある内面の文化が花咲く再生の時間 であり、「第三夜」のキーワード<百年前>における<百年>は、自国の文化を壊した重い責任の時間であった。 したがって、「第一夜」と「第三夜」に現れた<百年>の意味は、<生命力のある内面の文化が花咲く再生の時 間であり、重い責任の時間である>と結論づけることができよう。

목차

要旨
 1. 序論
 2. 「제1야」의 여인과 백합, 그리고 백 년
 3. 「제3야」의 장님과 살인, 그리고 백 년
 4. 結論
 참고문헌

키워드

夢十夜 第一夜 第三夜 百年

저자

  • 이재성 [ 중앙대학교 교수, 일본근대문학 ]
  • 안신영 [ 중앙대학교 대학원, 일본고전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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