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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수업에서의 효율적인 예화제시방법 연구
A Study on Efficient Methods for the Moral Storytelling Episode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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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윤리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윤리교육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0집 (2006.08)바로가기
  • 페이지
    pp.67-93
  • 저자
    임상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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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a pilot inquiry of new efficient instructional delivery strategy for the moral storytelling approaches such as narrative model of teaching. There are increasing urgent requirements for the new format or skills of storytelling episode presentation which can be suitable for the N-generation kids and students. New kids prefer hot sentiments to cool reasons. But they mostly hate any text-based reading strategies. It cannot be a strategy for the improving of young students' motivation. In this paper, I propose two kinds of new presentation techniques such as ‘Photo-Toon presentation’ and ‘Caricature-Toon presentation’. Both of two are powerful delivery strategies focusing on the playful learning ideas. We have so many different types of episode presentation methods. I found that there are some kinds of hierarchical orders among many others presentation techniques. Truly both of these two styles locate at mostly high orders. But the ‘Photo-Toon presentation style’ has more competitive powers than 'Caricature-Toon style'. It is a matter of cost-effectiveness. Not only skillful teachers but also mostly young students can make his own interesting new version of four-cut cartoon using his own digital camera and MS PowerPoint software. Those were all we need when we want to develop the whole process of these media production.
한국어
인지적 요소와 함께 정의적 요소를 중요하게 다루는 도덕과 수업에서는 예화가 많이 사용되고, 효과적인 예화의 제시는 교사가 학생의 흥미를 유발하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학생이 자신이 내면화한 가치를 공언하는 주요 수단이기도 하다. 도덕과 일반수업모형을 비롯하여 가치갈등, 집단탐구, 내러티브 등의 많은 수업모형들에서 예화제시의 성패는 전체 수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 절차이기도 하다. 정보사회 학생들의 주요한 특성이 텍스트보다 영상을, 이성보다 감성을 중요시하는 점이라고 할 때, 등장인물과 사건이 학생들의 생활경험과 가까워야 하고 다양한 멀티미디어적 기술요소가 많이 개입될수록 집중도와 호감도가 높아진다고 가설을 세웠다. 이러한 특성을 잘 반영한 예화제시의 방법으로서 배역분담낭독, 라디오드라마, 4컷만화 등의 사례들을 검토하고, 특히 새로운 제안으로서 웹 환경에서 제공되는 간이저작도구를 사용한 온라인 카툰 그리기, 디지털카메라와 파워포인트라는 친숙한 도구들만을 사용한 포토툰과 캐리커쳐툰의 제작과 활용법을 제시하였다. 이론적 가설에 따라 개발한 자료들을 실제 수업현장에 적용하여 학생들의 반응을 경험적으로 분석해 본 결과는 새로 제안한 예화제시방법들이 기존의 방법들에 비해 높은 집중도와 만족도를 산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II. 도덕과 수업설계에서 예화제시의 중요성
  1. 수업설계의 시스템과 도덕과 수업의 특성
  2. 내러티브 수업모형과 예화제시 방법들의 위계
 III. 효율적인 예화 제시 방법의 설계 원칙
  1. 등장 인물과 사건 내용의 친밀도와 근접도
  2. 멀티미디어적 기술 요소 개입의 수준
 IV. '포토툰'의 제작과 활용 기법
  1. 영상 및 감성 세대를 위한 제시법의 설계
  2. 포토툰 제작의 실제 절차와 팁
  3. 간이저작도구를 사용한 온라인 카툰 제작
 V. 위계별 예화제시 방법의 효과
  1. 효과 검증을 위한 연구 문제와 연구 방법
  2. 연구 결과 및 분석
 VI.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예화 예화제시방법 포토툰 캐리커쳐툰 간이저작도구 라디오드라마 배역분담낭독 Narrative model of teaching storytelling strategy Photo-Toon Caricature-Toon storytelling episode presentation.

저자

  • 임상수 [ Lim, Sang-Soo | 경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윤리교육학회 [The Korean Ethics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윤리, 도덕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하에 설립되어 전국대학교의 윤리, 도덕교육 관련교수들과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현장교사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순수 학술단체이다. 이러한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 학술회의 및 워크??, 학술교류, 출판활동에 주력하여 본 학회가 운영됨으로써 전국대학과 초중등학교에 있는 회원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일선학교의 윤리교육분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국의 윤리, 도덕교육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윤리교육연구 [Journal of Ethics Education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738-0545
  • eISSN
    2733-8983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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