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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이 류조(鳥居龍蔵)의 인종 논리와 내러티브-거석 유물과 인종 해석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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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8권 (2009.02)바로가기
  • 페이지
    pp.283-296
  • 저자
    全成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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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鳥居龍蔵という日本の人類学者の人種解釈論理を明らかにしたものである。鳥居は日本が周囲の他国家を植民地化していくプロセスと連動しながら、海外調査を行った学者である。筆者は、そのような鳥居が植民地という<異国>を出会うことで<自国を>どのように再構成していくのか、そのプロセスを明らかにしようと試みた。そのプロセスというは、具体的に西欧人によって命名されたメンヒル、ドルメン等を鳥居がどのように意識し、それを日本人種論理として活用していくのか、その変遷過程を意味する。鳥居は1897年初めて遼東半島を調査し、そこで獅子狩りの絵を発見し、それがアッシリアのニネベにあるアッサーパニパルの宮殿の壁画と同一なものだと見做した。そこでもう一つは、ドルメンを発見し、それが墳墓の一種だど解釈した。それは、フェルガッソン『巨石遺跡』とラボックの『有史以前』の文献の影響であり、西欧学者が定義した巨石遺跡の模倣であった。ところが、鳥居はドルメンとツムルスなどの区分を行えないマンロ博士を批判しつつ、日本の古墳に焦点を合わせつつ、その時代を明らかにしようとした。そこで、朝鮮半島に見られるドルメンと古墳と比較しながら、日本の古墳時代の人種は、朝鮮半島から移住した人種だと主張した。どころが、既に日本列島にはアイヌと呼ばれる先住民族が存在していたことを説明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そこで鳥居は、アイヌという言葉は、人を指す呼称であって、アイヌ人を指す言葉ではないことを説明し、アイヌを排除する形で日本人種を説明した。また、太平洋のイースター島とマリアナに存在する巨石と日本に存在する古墳とは別の物であることを主張した。その傍ら、日本の古墳時代に移住した人種は、北方のツングス系統までつながっているし、南方からの移住人種も優秀な人種が移住したことを証明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それが『古事記』『日本書紀』に記されている巨石の象徴性と古墳が天皇かその子孫の物であることから、日本人種の優秀性を証明し、日本人種論を創出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

저자

  • 全成坤 [ 전성곤 |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연구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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