戦後日本の対外経済協力構想に関する少考―1950年代アジア「文化外交」の基盤という観点から―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79권 (2009.05)바로가기
페이지
pp.325-337
저자
金弼東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553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5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敗戦後の日本はアメリカ占領軍の支配下におかれていたので、日本の外交も基本的にはアメリカの対外政策を支持・反映する以外に選択の余地はなかった。その日本の外交が、名実共に自主独立国家としての道を歩み始めるようになったのは、アメリカの対日占領政策の変化と韓半島の戦争、サンフランシスコ平和条約の締結などが実現されてからである。この頃から、戦後日本の安全保障と戦後復興、そして高度経済成長による経済大国化への道が開かれるようになった。 この経緯を踏まえ本稿(後編・上)では、とりあえず1950年代を中心に、戦後日本の「国家像」造り、戦後外交における「文化外交」の重要性認識の背景、文化外交の実態及びその時代的意味等を概略した「前編」に続いて、戦後復興を通じた日本の「対外経済協力構想」の持っている時代的意味を「文化外交」との関連性の中で検討した後、次稿(後編・下)では、これと結び付いたアジア・欧米文化外交の実態(推移と特徴)を具体的に分析することによって、1950年代における日本の文化外交の全容を明らかにしようとする。
키워드
吉田茂
戦後復興
戦後外交
対外経済協力
文化外交
저자
金弼東 [ 김필동 | 世明大學校 日本學科 敎授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