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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神話を通してみる『源氏物語』の上巳の祓―「三月十三日」の問題をめぐ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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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9권 (2009.05)바로가기
  • 페이지
    pp.293-305
  • 저자
    愼廷娥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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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取り上げた問題は源氏物語の須磨巻における光源氏の上巳の祓である。光源氏は父桐壺院の死後、政争に敗れて須磨に退去したが、一年後の春三月朔日に上巳の祓をした。祓の最中源氏が無実を訴える歌を詠むと、突然暴風雨が襲い、嵐は二週間近く荒れ狂った。この場面にはさまざまな問題が論じられてきた。古注釈はこの嵐を周公旦の故事によって説明し、源氏の夢に現れた桐壺院については醍醐天皇堕地獄説話を指摘した。近年では源氏は上巳の祓によって故桐壺院の霊を呼び、住吉神の神意を受ける機会を得たと解されている。また暴風雨についても「無反省な源氏への神の怒り」、「無実の源氏に対する天の感応」、「源氏の罪を洗い流す禊」など多義的な解釈がおこなわれてきた。そういう中でこの暴風雨の表現に大嘗祭の大祓詞との類似性を指摘し、嵐を源氏の王権形成の場であるとする論がある。本稿はこの論を継承する。光源氏は七歳の時に「帝王の相」があると予言され、その後も天皇の父になるという夢占いがあった。源氏物語はそういう光源氏の王権物語の構造を持っている。本稿は須磨の嵐をその文脈において読み解くものである。そのためにまず上巳の祓について『河海抄』の注を手がかりに分析し、次いでこれまで明解を得なかった「三月朔日」と「十三日」という日付の問題を韓国の上巳の祓をめぐる神話を媒介にして検討し、上巳の祓と日付の問題に光源氏が王の資格を獲得する意味構造があることを明らかにする。

키워드

上巳の祓 暴風雨 王権形成 三月朔日 十三日

저자

  • 愼廷娥 [ 신정아 | 明治大 博士課程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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