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조’가 만드는 소설―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郎)의 두 작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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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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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9권 (2009.05)바로가기
페이지
pp.193-206
저자
宋仁善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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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二人組>とは、大江の小説の中で時には対立しあい時には協力しながら活躍する二人の登場人物を指し示す言葉として作者大江が自らの小説の中で使っている用語である。<二人組>は、近年大江健三郎の作品を読み解くキーワードの一つとして改めて注目されている。本稿は、大江の文学における<二人組>が、ストーリーの中で活躍する人物としてだけでなく、ストーリーの外でその事件やストーリーを伝達する過程においても奇妙な役割分担をし、小説というジャンルそのものについても注意を喚起する構図であることに注目した。単に情報提供者と記録者の関係として見えがちな両者は、見方によれば、むしろ情報提供者こそ創作者であり、記録者は読者あるいは聞き手となり得る関係に置換できる。そして、叙事をめぐる<二人組>の対立と協力は、当代の現実から出発した荒唐無稽な想像と連動しつつ、小説というジャンルの中に根深く内在している事実と虚構の両義性を想起し、その両者の拮抗作用に核心的な役割を担当している。
목차
要旨 1. 서론 2. 행동가 vs. 기록자, 혹은 창작자 vs. 독자 3. 사실․소문․픽션 4. 사실에 근거한 황당무계한 상상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二人組
叙事技法
メタフィクション
小説
噂
転換
저자
宋仁善 [ 송인선 | 덕성여자대학교 강사, 일본 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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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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