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카 쇼헤이(大岡昇平)의 『포로기(俘虜記)』론─점령 하의 시대인식과 전쟁책임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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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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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79권 (2009.05)바로가기
페이지
pp.179-192
저자
김효순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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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大岡昇平の『俘虜記』は1940年代、占領下時期の日本社会の実態を俘虜収容所の描写を通じて風刺的に批判した作品である。ここで大岡が批判の対象としている1940年代占領下時期の日本社会の実態、あるいは俘虜収容所の様子は、個人が国家という巨大な暴力組織に対してどのように立ち向か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か、という問題に集約できる。占領下の日本社会とは、アメリカが施してくれる物質的な豊饒さと民主主義という恩寵を無批判的に受け入れ、過去の戦争への郷愁と未練、そして占領軍への諂いが満ちわたっていた時期である。このような雰囲気で、運命に対する個人の責任は隠蔽され、過去の戦争に対しても国家や軍部、天皇の責任だけが浮彫りになっていた。 しかし、大岡昇平は自分の意志に反して戦場に駆り出され、俘虜になって生還した自分の運命に対して、自分自信の責任を厳しく追究する。このような態度は上述した、自分自身の運命に対して、国家や軍部、天皇に責任を転嫁し、個人の意志や責任は隠蔽し被害者としての運命だけを語ろうとした、占領下社会への徹底的な反省と批判意識から來たと言える。このような大岡の問題意識と態度は、韓国をはじめとするアジア周辺国に対して日本が負うべき国際的責任や日本国民に対して日本政府が負うべき国内的責任だけ取り上げられて、日本人であろうとも韓国人であろうとも個人の責任は忘却し各々被害者としての立場しか語ろうとしない現在にもあいかわらず意義があると思う。 ただし、大岡が厳しく追究しようとした、運命への個人の責任は偶然性、人間の本能、神の摂理といった人間普遍の問題に帰する。過去の戦争への責任が人間普遍の問題に帰すると、自分の意志と関係なく戦争に参加した日本兵に戦争の加害者としての責任を問う根拠はなくなるであろう。その恐れは、大岡の作品が1990年代以後の日本の保守主義の言説に利用されることで現実となってしまった。もちろんそれは大岡の意図ではないにしても、今日の読者としては十分注意を払い、警戒しなければならない点だと思う。
목차
要旨 1. 들어가는 말 2. 집필시기와 점령 하라는 시대상황 3. 포로수용소내 상황과 점령 하 상황 4. 마후지의 운명과 ‘나’의 운명-우연과 필연 5. 전쟁 책임-개인의 책임과 국가의 책임 참고문헌
키워드
俘虜記
大岡昇平
占領
戰爭責任
個人
國家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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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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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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