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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の「-てあげる・くれる」について ─韓国語の「-어/아 주다」との対照の観点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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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9권 (2009.05)바로가기
  • 페이지
    pp.27-38
  • 저자
    朴用萬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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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従来から、授受表現に関する研究は多くなされており、例えば視点や人称関係、格助詞の問題、他の文法形式との関わり、敬語の問題など、実に様々である。 本稿はその中で、日本語の「-てあげる・くれる」文とそれに対応する韓国語の「-어/아 주다」文を比較し、その意味的・構文的特性を考察したものである。「-てあげる・くれる」文は、授受表現には欠かせない「視点」・「利益」・「格助詞と動詞の関係」などの問題と関わっているが、本稿では特に、「移動」と「ニ格助詞の生起可能性」がどのような関係にあるかということに着目し、その事実関係を考察した。本動詞の「あげる・くれる」文は、補助動詞「-てあげる・くれる」文になる際、物の移動は必ずしも含意せず、恩恵の意だけを表すようになる、いわゆる文法化の様子が見られる。一方、韓国語の「주다」文は補助動詞「-어/아 주다」文になっても、そのまま移動の概念を持っており、それほど文法化が進んでいるとは言えない。その事実関係を検証するために、本稿では、動詞のタイプを分け、動詞別の「ニ格名詞句」の生起可能性を調べている。その結果、日本語は作成動詞や一部の状態変化動詞・持ち主の受益表現にだけが「ニ格」助詞と生起可能であったが、韓国語の場合は、作成動詞や状態変化動詞、持ち主の受益表現など幅広い範囲で「에게格」が表示できるということがわかった。この結果に至るための、重要な手がかりこそが「移動」の概念であり、日・韓の違いは、まさにその「移動」の違いからきたものであると言え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先行硏究および問題提起
 3. 本動詞用法の特性
  3.1 視点
  3.2 移動と利益
  3.3 ニ格助詞の交替
 4. 「てあげる·くれる」と「-어 주다」構文における「ニ格名詞句」の格表示
  4.1 日本語の受益構文
  4.2 韓国語の受益構文
  4.3 「에게格」表示の問題
 5. おわりに
 参考文献

저자

  • 朴用萬 [ 박용만 | 筑波大学大学院生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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