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芭蕉の俳諧世界に現れている「生」と「死」に関する研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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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0권 (2009.08)바로가기
  • 페이지
    pp.169-181
  • 저자
    許坤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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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芭蕉は、人生とは川の流れのような流轉する旅のようなものであると思いつつ、人間の「生」については、命を大事にして、生きている間は積極的に人生を生き、自然から与えられた命を十分に樂しむべきだという考え方をその作品のなかで示している。そして人間の「死」については、『おくのほそ道』に「羈旅辺土の行脚、捨身無常の觀念、道路にしなん是天の命なり」と書き込んでいるように、「死」を自然の一つの法則として認め、死とともに旅を續けたのである。そして芭蕉の旅は終始無常と死が背中合わせしているような狀態であったが、芭蕉は「死」を恐がらずにむしろ「死」を旅のまことの道連れにしながら步き續けたのである。 命あるすべてのものには、「生」と「死」が存在し、「生」と「死」は不可分の關係にある。そして、「生」は「死」の座標になる。芭蕉は「死」をみつめて生きている今を大事にしようと、より「生」に充實したわけである。そのような面から、芭蕉は「無常」という言葉をもって「死」からのがれ、「生」への執着が感じられるという見方も成立可能である。生きているうちは一刻も油斷しない、この一刻は、一度去ったら永遠に歸って來ないのだから、一刻々々を大事にすることこそが芭蕉の生死觀をあらわす無常迅速の本命であるといえると思うのである。

목차

要旨
 1. 序論
 2. 芭蕉の人生觀
 3. 芭蕉に於ける「生」
 4. 芭蕉に於ける「死」
 5. 結論
 參考文獻

키워드

芭蕉 人生観 俳文学 『おくのほそ道』 『笈の小文』

저자

  •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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