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조선문학(사)론> 형성과 중국사상의 표상― <일본문학사> 및 <조선(인)론>의 비교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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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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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1권 (2009.11)바로가기
페이지
pp.179-193
저자
鄭炳浩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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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論文は、日本植民地時代の初期李光洙と安廓の朝鮮文学(史)論を対象にし、この文学(史)論に一貫している「漢文学」や「中国思想」に対する対応論理を<日本文学史>や日本のコロニアル․ディスクールとの関わりの中から考察したものである。それによって、この朝鮮文学(史)論は中国思想や西洋の新思想をいかに表象しているのか、そのコンテキストともいえる<日本文学史>及び日本のコロニアル․ディスクールとの差はどこにあるのかを明らかにしようとした。 近代国民国家の形成期における<文学史>の編纂は近代国民国家のイデオロギーに照応しナショナル․アイデンティティの構築という役割を果たそうとした。日本の場合は一八九〇年代の前半には西洋(文学)や漢字、漢文学に対して排除の戦略をとおして自国文明の優秀性を論理化しようとしたが、1890年代後半に至るとこの西洋(文学)や漢字、漢文学を包容する立場を取るようになる。 しかし、韓国の場合は文学史をとおして「民族精神」「民族思想」を鼓吹しようとしたのだが、その方法論においては主に中国思想や漢文の崇拝という「事大主義」に対する自己批判に集中されていたといえる。ここで注目されるのはこのような認識が結局日本で作り出された<日本文学史>、あるいは否定的な<朝鮮人像>の言説と錯綜する形で胚胎されたという点である。 このような意味で一九一〇年代と二〇年代初め頃の朝鮮文学(史)論は、朝鮮内の文学的環境に基づきながらも植民地宗主国の文学史やコロニアル․ディスクールとも直接․間接相関しており、そのように錯綜した空間の中で様々な論理の矛盾と可能性を含みながら胚胎されたのである。このような錯綜はまさに一九一〇、二〇年代日帝強占期という植民地空間の桎梏と矛盾をも反映するものに他ならないといえ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일본식민지기 조선문학사의 구상-안확의 『朝鮮文學史』와 이광수의 <조선문학론> 3. 조선문학(사)론의 시도와 <일본문학사>의 수용 4. 근대일본의 「조선인론」의 내면화와 중국사상의 타자화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朝鮮文学史
日本文学史
日本人論
저자
鄭炳浩 [ 정병호 |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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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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