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の「してある」と「しておく」について ― 韓国語の「해 놓다」「해 두다」との対照の観点か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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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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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1권 (2009.11)바로가기
페이지
pp.87-99
저자
許宰碩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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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準備の意味を表すといわれる日本語の「してある」「しておく」と韓国語の「해 놓다」「해 두다」に関する対照研究である。この4形式は準備という共通性があるものの、詳細は異なる性質を有しており、その違いを捉えるのは簡単でないようである。本稿では、主として動き自体が発話時以前に成立しているような場合を中心に論じているが、これはこのような文脈における4形式の使い分けが問題になってくるからである。本稿の主張は次のようにまとめられる。 まず、本動詞から補助動詞へ変化が捉えられるが、「しておく」と「해 놓다」「해 두다」は本動詞「置く」「놓다」「두다」の意味を保持している。 また、意図性と関連して、この4形式は動作主体が何らかの目的をもって行う行為に用いられるが、「해 놓다」は他の3形式と異なり、非意図的行為にも用いられる。 さらに、日本語の「してある」「しておく」には人称制限が働いており、1人称主語に限られるが、韓国語の「해 놓다」「해 두다」には人称制限が働かない。この人称制限は韓国語の「해 놓다」「해 두다」が「してある」「しておく」ではなく、他の言語形式に訳される要因になっている。 最後に、日本語は単なる状態変化もしくは状態維持には「しておく」の過去形が「してある」より用いられやすい。 本稿は日・韓対照の観点から「してある」「しておく」と「해 놓다」「해 두다」の違いを捉えているが、本稿の成果は日本語教育の現場で応用でき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と思われ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先行硏究 3. 本動詞の意味 4. 日本語と韓國語の比較對照 4.1. 「해 놓다」の非意図的用法 4.2. 人称制限 4.3. 着․脱表現 4.4. 他の形式との関連性 5. 「してある」と「しておいた」との關係 6.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해 놓다/두다」
準備
「してある/おく」
意図性
人称制限
저자
許宰碩 [ 허재석 | 韓国外国語大学校 講師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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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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